[인터뷰] 삼성SDS “토큰증권은 시작…디지털자산 시대 본격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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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삼성SDS “토큰증권은 시작…디지털자산 시대 본격 대비”

토큰증권(STO)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한국예탁결제원은 기존 전자증권 계좌 체계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데이터를 연계해 토큰증권의 발행과 권리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향후 시장 확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은 삼성SDS와 함께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SDS는 2024년 ‘토큰증권 기능분석 컨설팅’과 지난해 ‘테스트베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관련 기술과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지환 삼성SDS 금융컨설팅팀장(상무)을 만나 한국예탁결제원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사업의 핵심 내용과 토큰증권 시장 확대에 대비한 삼성SDS의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창업은 처음부터 세계 시장을 겨냥해야”…오디세이-엑스 데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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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처음부터 세계 시장을 겨냥해야”…오디세이-엑스 데모데이

손승현 라쿠텐 심포니 코리아(Rakuten Symphony Korea) 대표이사(CEO)가 26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열린 ‘오디세이-엑스(ODYSSEY-X)’ 데모데이에서 이같이 말했다. 오디세이-엑스는 예비 창업가들이 8주 동안 직접 고객을 만나 사업 아이디어를 증명하고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실전 배치형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AI 시대의 보안 위협, 실행 권한·API 통제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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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AI 시대의 보안 위협, 실행 권한·API 통제가 핵심”

“많은 사고 조사 현장에서 봐온 결과, AI 보안의 핵심은 ‘실행 권한 통제’와 ‘API 관리’에 있었습니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2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미토스 AI 시대, 개인정보보호 규제 컴플라이언스’ 세미나에서 ‘미토스 AI 시대의 정보보안 위기와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며,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가진 실행 권한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함께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만 해도 PPT 잘 뽑아주는 에이전트 ‘젠스파크’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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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해도 PPT 잘 뽑아주는 에이전트 ‘젠스파크’의 비결

“오픈AI, 앤트로픽 같은 선도적인 AI 모델 회사는 포뮬러원 스포츠카를 만듭니다. 일반인에게 포뮬러원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그런 차를 유지하려면 정확한 지식을 갖춘 전문가 그룹이 필요하고, 매일 운전하기에 불편하니까요. 젠스파크는 일반적인 지식 근로자를 위한 현대차, 토요타 같은 경제적인 자동차를 만듭니다. 지금은 모델의 성능을 주로 이야기 하지만, 일반인은 머지 않아 그런 것에 관심을 갖지 않고 완벽한 호환성을 더 따지게 될 겁니다. 중요한 건 사람의 기억과 맥락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구축하고 생성해 줄 수 있는 AI 서비스입니다.” -에릭 징 젠스파크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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