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안 특파모’ 참여경쟁 시작…LG CNS 확정, SKT·네이버클라우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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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안 특파모’ 참여경쟁 시작…LG CNS 확정, SKT·네이버클라우드 검토

정부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별도로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나선 가운데 국내 AI·보안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다. LG CNS는 사업 참여를 확정했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는 보안기업들과 컨소시엄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3.7 플래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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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3.7 플래시’ 출시

구글이 보급형 AI 모델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공개했다. 제미나이 3.6 플래시를 공개한 지 3주일 만이다. AI 경쟁에서 주춤하고 있는 구글은 최고사양 프론티어 모델인 제미나이 3.5 프로의 계속된 출시 지연 와중에 가장 대중적 모델의 성능개선과 가격인하로 중국 모델에 대응하고 있다.

티오리 ‘진트’, IDC 자율 침투 테스트 이노베이터 선정

티오리 ‘진트’, IDC 자율 침투 테스트 이노베이터 선정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기반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Xint)’가 시장조사기관 IDC의 ‘IDC 이노베이터: 개발·보안·운영 통합 환경을 위한 자율 침투 테스트’ 보고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IDC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해당 보고서는 진트를 포함해 AI 에이전트 기반 자율 침투 테스트 기업 7곳을 다뤘다.

크립토랩, KHF 2026서 병원 AI 솔루션 ‘클릭’ 공개

크립토랩, KHF 2026서 병원 AI 솔루션 ‘클릭’ 공개

동형암호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병원의 급여·청구·심사 업무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CLIC(클릭)’을 공개하고, 첫 서비스 ‘CLIC-Off-Label(클릭 오프라벨)’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엑스와이지, H100·H200 GPU 확보

엑스와이지, H100·H200 GPU 확보

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휴머노이드와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등 피지컬 A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생성형 AI·스마트글래스도 수사 대상…마에스트로포렌식이 내놓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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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스마트글래스도 수사 대상…마에스트로포렌식이 내놓은 해법

지난 5월 토익 정기시험에서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스마트글래스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실제로 적발됐다. 안경에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스마트글래스가 보급되면서 시험 부정행위나 불법 촬영에도 새로운 수법이 등장하고 있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에 남은 디지털 흔적을 분석하는 포렌식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생성형 AI(MAESTRO WiSDOM GenAI) 포렌식’과 ‘AI 스마트 안경(MAESTRO WiSDOM AI Glasses) 포렌식’이다. 기존 통합 디지털 포렌식 플랫폼인 마에스트로 위즈덤(MAESTRO WiSDOM)의 분석 대상을 생성형 AI와 AI 스마트 안경까지 확장했다.

‘AI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 직접 개발하는 대전시, 하반기 중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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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 직접 개발하는 대전시, 하반기 중 시범운영

대전시가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내부 전산망에 최적화된 ‘사전 예방 스캐너’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수억원 규모의 외부 기업 시스템을 구매하는 대신에, 시 정보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 개발을 추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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