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포, 회원사 현안 발굴을 위한 규제·정책 ‘상시 창구’ 개방

코스포, 회원사 현안 발굴을 위한 규제·정책 ‘상시 창구’ 개방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심재석의 입장] ‘타다 어게인’ 꿈꾸는 이재웅-박재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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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석의 입장] ‘타다 어게인’ 꿈꾸는 이재웅-박재욱 대표

이재웅 쏘카 대표가 3월 경영에 복귀한 지 두 달 만에 대형 승부수를 던졌다. 쏘카는 1500억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을 오는 5월 설립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650억원을 쏘카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투자하고, 신설 법인에도 별도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다. 이 발표를 보며 한 단어가 생각났다.

쏘카,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신규 설립…크래프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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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신규 설립…크래프톤 참여

쏘카가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및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 역량을 토대로 레벨4 라이드헤일링까지의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법인 설립과 함께, 크래프톤은 쏘카 및 신설법인의 주요 주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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