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지난해 영업이익 333억원…전년 대비 20.2% 증가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나무기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023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NHN이 올해 출시 예정인 대형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자사 신작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회사는 올해 ‘최애의 아이’,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일본 IP로 만든 게임을 연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게임 부문이 전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확대하려 한다.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와 여러 야구 게임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주력 지식재산권(IP) 작품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며, 올해 대형 신작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가속할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는 2025년 4분기 매출 258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직전 분기…
넥슨은 12일 2025년 연간 매출 4조5072억원, 영업이익 1조176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이다. 순이익은 87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펄어비스가 지난해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신작 부재와 장기간 이어진 기존 지식재산권(IP) 의존도가 높아진 영향이다. 회사는 내달 오랜 기간 개발해온 ‘붉은사막’을 선보이며 실적 반등을 노린다. 이를 위해 출시 막바지에 모든 회사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펄어비스는 12일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365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수치다. 다만 영업손실 148억원, 당기순손실 7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4분기 매출은 955억원, 영업손실 84억원, 당기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6%,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것이다.
위메이드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 ‘나이트 크로우’ 등 신작 흥행과 비용 효율화로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회사는 올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장르 다각화, 신작 라인업 확대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조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회사는 모바일·PC·콘솔 등 여러 플랫폼에서 출시할 게임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부터 기대작을 연달아 쏟아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간 부진했던 실적을 개선할 계획이다. 신작 효과가 본격 반영되는 4분기부터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
산돌(대표 윤영호)은 2025년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약 199억원, 영업이익 약 44억원을…
데이터브릭스는 2025 회계연도 4분기 기준 연간 환산 매출(run-rate) 54억달러(약 7조 9000억원)를 돌파하며…
네오위즈는 10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8%, 8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5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작년 영업익 62억원 전년비 감소…4분기 적자 영향 쿠키런:킹덤 실적 흔들…선제적 광고비 확대에…
넷마블이 상장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등 다양한 작품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회사는 상반기 대형 신작 2종과 비용 효율화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JB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7104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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