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랩스, 2028년 IPO 추진… 주관사 선정 착수

스푼랩스, 2028년 IPO 추진… 주관사 선정 착수

스푼랩스는 기업공개(IPO)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3분기까지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장 시장과 트랙은 주관사 선정 이후 확정한다.

후시파트너스, 정부 감축기준 완화 첫 성과… 할당기업 6개사 배출권 5만 톤 확보

후시파트너스, 정부 감축기준 완화 첫 성과… 할당기업 6개사 배출권 5만 톤 확보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투자를 내부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아 약 5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마련한 ‘추가 할당취소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송·제조·제지 부문 6개 고객사의 내부감축 실적 3만9477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을 인정받은 결과다.

[체험기] “사람이 만든 줄 알았다“…로봇이 구운 햄버거 맛보니
|

[체험기] “사람이 만든 줄 알았다“…로봇이 구운 햄버거 맛보니

미국 햄버거 매장에서는 그릴 담당자의 시급이 높은 편이다. 바꿔 말하면 햄버거를 만드는 과정에서 패티를 굽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의미다. 매장마다 레시피가 다른 데다 주문에 따라 패티의 익힘 정도도 달라진다. 스테이크처럼 레어·미디엄·웰던 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야 하는 만큼 그릴 담당자의 숙련도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사람이 하기에도 쉽지 않은 이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기 시작했다.

[금융권 스타트업 협업①] KB국민은행은 왜 신생 ‘티냅스’를 택했나
| | | |

[금융권 스타트업 협업①] KB국민은행은 왜 신생 ‘티냅스’를 택했나

KB국민은행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신뢰성 검증 스타트업 티냅스는 금융 AI의 답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협업을 진행했다. AI가 생성한 금융 답변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전에 현업 기준에 따라 검증하고, 통과·차단·재검토 여부를 판단하는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한 것이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크립토랩, KHF 2026서 병원 AI 솔루션 ‘클릭’ 공개

크립토랩, KHF 2026서 병원 AI 솔루션 ‘클릭’ 공개

동형암호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병원의 급여·청구·심사 업무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CLIC(클릭)’을 공개하고, 첫 서비스 ‘CLIC-Off-Label(클릭 오프라벨)’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