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랩스, 2028년 IPO 추진… 주관사 선정 착수
스푼랩스는 기업공개(IPO)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3분기까지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장 시장과 트랙은 주관사 선정 이후 확정한다.
스푼랩스는 기업공개(IPO)를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3분기까지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장 시장과 트랙은 주관사 선정 이후 확정한다.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제한하는 ‘닥터나우 방지법’(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스타트업 업계가 우려를 제기했다. 스타트업 업계는 후속 제도 설계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 메인스테이지에서 제4회 기업설명(IR) DAY 더 피치 인공지능(AI) 에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운영하는 AI 음악 교육 및 악보 거래 앱 ‘마이뮤직파이브’에 피아노 입문자를 위한 신규 학습 기능을 국내 선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는 영국 현지 파트너사와 ‘리슨 AI’ 솔루션의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투자를 내부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아 약 5만톤 규모의 배출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지난 3월 마련한 ‘추가 할당취소 온실가스 감축기술 적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송·제조·제지 부문 6개 고객사의 내부감축 실적 3만9477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을 인정받은 결과다.
피지컬 AI 기업 ‘리얼월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피지컬 AI 육성 프로그램 ‘AWS 코리아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 1기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기관투자자를 위한 AI 투자 리서치 기업 링크알파는 금융 특화 AI 연구조직 링크알파 AI 랩을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익스트림테크챌린지·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 협력해 ‘익스트림테크챌린지 코리아 2026’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AI 솔루션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은 ‘K-Food 제조 AX 선도를 위한 AI 기반 자율제조 공정 최적화 엔진 실증 및 구축 사업’을 통해 식품 제조 기업 팔도의 자율제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벤처스가 창업자를 위한 몰입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오는 9월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햄버거 매장에서는 그릴 담당자의 시급이 높은 편이다. 바꿔 말하면 햄버거를 만드는 과정에서 패티를 굽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의미다. 매장마다 레시피가 다른 데다 주문에 따라 패티의 익힘 정도도 달라진다. 스테이크처럼 레어·미디엄·웰던 등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야 하는 만큼 그릴 담당자의 숙련도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사람이 하기에도 쉽지 않은 이 업무를 로봇이 대신하기 시작했다.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는 지난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동형암호 기술 기업 크립토랩이 병원의 급여·청구·심사 업무를 지원하는 AI 서비스 ‘CLIC(클릭)’을 공개하고, 첫 서비스 ‘CLIC-Off-Label(클릭 오프라벨)’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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