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클·비욘드캡처·그리네플·퍼스트랩…블루포인트가 본 ‘아발란체’

플라시클·비욘드캡처·그리네플·퍼스트랩…블루포인트가 본 ‘아발란체’

‘아발란체(avalanche)’가 산사태 이런 걸 뜻하기도 하는데요. 자그마한 트리거가 굉장히 큰 빅무브를 만들어낸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이나 모바일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그게 신약을 혁신했다던지 어떤 건축의 방법을 바꿨다던지 조선의 설계나 제조 방식을 바꿨다던지 이런 영향들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거든요. 지금은 AI 분야가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바꾸고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K수요 넘쳐난다…피터페터 “정부·국회가 고속도로 열어달라”

K수요 넘쳐난다…피터페터 “정부·국회가 고속도로 열어달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코스포)이 지난 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AI가 이끄는 앱 생태계의 진화: K-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성장 지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디지털경제3.0포럼 공동대표 김종민 의원과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코스포와 앱생태계포럼이 공동 주관했다.

[커머스BN] 실패를 학습으로, 국내 커머스에서 미국 아마존 까지… ‘뾰족한 AI’ 만드려는 달파의 실험

[커머스BN] 실패를 학습으로, 국내 커머스에서 미국 아마존 까지… ‘뾰족한 AI’ 만드려는 달파의 실험

① 최근 커머스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에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지난 2023년 창업한 달파입니다. 달파는 짧은 시간 내 누적 투자금 133억원을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② 달파는 전략적으로 커머스 기업을 첫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커머스 기업의 AI 도입 니즈가 높은 상황에서 고객사 입장에서는 가격적인 이점을, 달파 입장에서는 학습의 기회로 삼은 겁니다. 이미 전체 고객사 중 30%가 커머스 기업이라고요.

달파가 본 요즘 커머스 업계에서의 AI 솔루션에 대한 니즈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이를 알면, 커머스 기업이 요즘 트렌드에 맞게 AI를 어느 곳에 도입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달파는 첫 해외 사업으로 미국 아마존을 골랐는데요, 조금은 대상이 다릅니다. 지금 미국 아마존은 어떤 상황이며, 달파는 어떻게 시장을 보고, 나아가는 걸까요?

③ 지난 8월 초, 달파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유선빈 이사를 만나, 최근 커머스 업계에서 뾰족해지고 있는 AI 솔루션 트렌드에 대해서 들어봤고요. 또 달파의 기술과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변화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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