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안랩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는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 보안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서울대 천정희 교수를 초청해 ‘동형암호 기반 대규모언어모델(LLM)과 AI 데이터 보호’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에서 실제 취약점 탐지 도구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지만, 모델 하나만으로 대형 코드베이스의 모든 취약점을 찾아내는 ‘만능 상자’는 아직 아닙니다.”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닷핵 컨퍼런스 2026’의 키노트 연사로 나선 타일러 나이스완더(Tyler Nighswander) 티오리(Theori) 연구원은 “지금 중요한 것은 모델 자체보다, LLM이 흔들리지 않도록 둘러싸는 구조와 절차”라고 진단했다.
국내외 화이트해커와 사이버보안 전문가가 참여한 ‘닷핵 컨퍼런스 2026’이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주최했다. 현장에는 보안 전문가와 관람객 600여명이 참석했다.
금융보안원은 기업뱅킹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설치되는 ‘엑셀 대용량 처리 프로그램’의 구버전을 노린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8일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7일(현지시각)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공개했다.
인공지능(AI)이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국가 경쟁력과 안보를 가르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면서, 각국은 자국의 데이터와 모델, 컴퓨팅 인프라를 스스로 확보하고 통제하려는 이른 바 ‘소버린 AI’에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AI를 직접 개발하거나 들여오는 것만으로는 소버린 AI를 완성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도 커지고 있다. AI를 누가 지키고, 누가 통제하며, 사고가 났을 때 누가 들여다보고 복구할 수 있는지까지 국가가 스스로 결정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온 개념이 ‘소버린시큐리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7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지역 기업과 연구자는 대구에서 인공지능(AI) 로봇과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소프트캠프는 티앤디소프트와 경기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로트러스트 기반 통합 보안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북미와 중동,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고객을 고르게 늘리며 해외 사업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인재 양성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 화이트햇 스쿨, 사이버 가디언즈 등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양성 과정을 새로 연다.
안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공식 앱스토어에서 정부 정책, 보조금, 공모주, 대출 정보 앱처럼 꾸며 사용자를 끌어들인 뒤 과도한 광고를 반복 노출하는 앱을 다수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위한 보안 시장이 단순 위험 진단을 넘어 설계·개발·검증·배포·운영·거버넌스 전반에서 솔루션 경쟁이 벌어지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분야의 국제 비영리 단체 OWASP(Open Worldwide Application Security Project)가 최근 공개한 ‘AI 에이전트용 보안 솔루션 지형도’ 보고서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보안 시장은 단순히 “AI 에이전트가 위험하다”는 문제 제기를 넘어, 생애주기별 보안 통제와 제품군이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상담업무를 위탁한 개인정보처리자와 수탁사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하겠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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