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씨큐리티·비아웹,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협력
사이버 위협관리 전문기업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와 호스팅 서비스 기업 비아웹(대표 박오찬)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모델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이버 위협관리 전문기업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와 호스팅 서비스 기업 비아웹(대표 박오찬)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모델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6일 중소·영세사업자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이고 유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모니터링’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5월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0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범 지원한다.
카스퍼스키는 지난해 한국 내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KSN) 참여자 컴퓨터에서 웹 기반 위협 650만9471건, 로컬 위협 919만4755건을 탐지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지난 3월 1000만명을 넘었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7월 일본 시장에 서비스를 선보인 뒤 약 5년 8개월 만이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려면 성능만 봐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하도록 설계됐는지, 어떤 과정으로 작동하는 지까지 검증돼야 합니다. 신뢰가 핵심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합니다.”
파이오링크는 틸론과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기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최근 ‘국가망보안체계(N2SF) 이해 및 활용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국정원은 N2SF를 기존 망분리를 개선한 보안체계로 설명하면서, 업무정보를 기밀(C)·민감(S)·공개(O)로 나누고 등급별로 다른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구조라고 안내했다. 이 자료는 N2SF를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를 활용한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코드게이트보안포럼은 지난 28일 열린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6’ 예선에 88개국 3333명이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와 웹3(Web3) 인프라 기업 콜리전스(Colligence)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용 멀티체인 지갑 ‘톡큰 에이젠틱 월렛(Talken Agentic Wallet)’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위고페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하는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우영미, 미샤, 달바, 리쥬란, 아임프롬, 트와이스 등 10개 이상 K-패션·뷰티·컬처 브랜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을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위고페어는 AI 기술 기반의 온라인 브랜드 보호 전문기업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Sh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프로젝트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증권과 가상자산에 이어 은행권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보안 카메라 시장은 단순 감시를 넘어 안전과 사업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이런 수요에 맞는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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