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미토스’ 파장 점검…“제로트러스트·공급망 보안 강화해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국내 정보보호기업과 주요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잇달아 만나,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최신 사이버보안 프로젝트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국내 정보보호기업과 주요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잇달아 만나,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최신 사이버보안 프로젝트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핀테크 보안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기 보안점검이 필요한 핀테크 기업에 전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버 위협 대응력과 서비스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오픈AI는 14일 보안 방어자 대상 접근 프로그램인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TAC)를 확대하고, 보안 특화 모델 ‘GPT-5.4-사이버(GPT-5.4-Cyber)’를 최고 등급 이용자에게 제한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TAC를 검증된 개인 방어자 수천명과 핵심 소프트웨어를 방어하는 수백개 팀 규모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26년도 신입·경력 공개 채용에 2600여명이 지원해 경쟁률 130대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개 채용에서 130대1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 제품 개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제품 성능평가 컨설팅 지원’ 참여 기업을 15일부터 5월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정 기업에는 성능 향상 컨설팅과 성능평가 비용을 무료로 지원한다.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 빠르게 퍼지면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졌지만, 그만큼 보안 검증과 라이선스 관리, AI 모델 추적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병주 블랙덕 부장(세일즈 엔지니어)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TC & 소프트플로우 공동 세미나: 2026년 보안적합성 검증 및 SW 공급망 보안 전략’ 세미나에서 AI가 만든 코드와 AI 모델을 함께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방안을 소개했다.
LG유플러스는 13일 시작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건, 유심 교체가 8만5023건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14일 의장 주도 협의체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2026년 협의체 운영체계를 기존 사무국 중심에서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AI 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한국형 정보보호 관리체계(K-ISMS) 기준에 특화된 클라우드 보안 점검 서비스 ‘SCR(Security Compliance Review)’의 고도화 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인공지능(AI) 캐리커처·애니메이션 제작 도구에 개인 맥락 정보를 입력하는 행위가 신원 사칭과 사회공학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공기관의 업무시스템에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적용한 실증 사례집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사례집에서 KISA는 N2SF의 개념과 방법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 서비스 모델별로 실제 공공 업무 시스템에 어떻게 N2SF를 적용하는 지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 단말의 업무 활용성 제고 ▲업무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외부 클라우드 활용 업무 협업 체계 ▲업무 단말의 인터넷 이용 ▲공공 데이터의 외부 AI 융합 ▲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 등 6개 모델을 중심으로 실증 결과를 소개했다.
수산아이앤티는 수산아이앤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구마모토현 시라누히CC에서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스데이 2026’을 열고 인공지능(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용하는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높이고, 사고 뒤 대응이 미흡한 경우에도 최대 5점을 추가로 감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Japan IT Week Spring 2026)’에 참가해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에 참가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환경을 겨냥한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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