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 리안헤어에 AI 기반 맞춤형 뷰티 플랫폼 구축
파수AI는 미창조가 운영하는 미용 프랜차이즈 리안헤어와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뷰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파수AI는 미창조가 운영하는 미용 프랜차이즈 리안헤어와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뷰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을 어디에 활용할지 고민하는 조직은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조직이 사용하는 AI 모델이 안전한지 누가 검증해야 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보안 취약점이나 오작동이 발견됐을 때 사용을 중단하고 대응을 조율할 책임도 마찬가지다. 이 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제안이 최근 국내 보안 분야에서 나왔다. 지난 8일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이상근 고려대 스마트보안학과 교수는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AISO)’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큐리티플랫폼은 제로 트러스트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 ‘엑시오 엣지 시큐리티(Axio Edge Security)’ 제품군을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신규 운영기관을 9월 4일까지 공모하고,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 신청을 7월 31일까지 추가로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가명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8월20일 본인전송요구권 확대 시행에 앞서 개인정보 전송체계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에어(AiR, AI Road)’가 한국표준협회(KSA)의 에이아이플러스(AI+)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AI+ 인증은 AI 기술을 적용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한국표준협회는 현장심사를 맡고 시험기관인 와이즈스톤은 제품시험을 수행한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고객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암호 알고리즘과 인증서, 암호 라이브러리 등을 식별한다. 이후 위험도를 분석하고 실제 운영 환경을 PQC 기반으로 전환하는 ‘양자안전 전환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엔키화이트햇은 ‘2026년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가운데 경제안보서비스 사이버보안 분야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국가 경제안보에 필요한 품목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을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한다. 엔키화이트햇은 ‘정보시스템 대상 침해사고 예방·대응 서비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라온시큐어는 NH농협손해보험이 추진하는 ‘고객중심 디지털 채널 전환 구축’ 사업에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체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OTAC가 금융과 드론 같은 분야에서는 ‘있으면 좋은 기술’ 정도에 머물렀지만, 운영기술(OT)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됐습니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는 회사가 개발한 ‘일회용 인증코드(One-Time Authentication Code·OTAC)’를 산업용제어장치(PLC) 등 OT 장비에 적용하면, 외부 통신이 제한된 산업 현장에서도 사용자와 기기를 식별하고 비인가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센스톤은 최근 작업자가 실제 OT 설비에 접속하기 직전 신원을 다시 확인하는 인증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에스넷그룹, 시스코 보안 사업 강화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KCC정보통신과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운영기술(OT), 리눅스 서버 보안 제품 공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독자 인공지능(AI) 기반 모델에 보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한 보안 특화 AI 모델을 연내 개발·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 대응 계획을 공개했다. 국민 생활과 안전에 관련된 시스템의 취약점을 AI로 점검하고 국내 기술에 기반한 보안 대응 역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AI를 활용한 사이버공격 위협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매니지드 위협 탐지 대응 서비스(MDR) 전문 기업인 파고네트웍스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인 센티넬원의 AI 기반 위협 분석 전문가와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MDR’을 선보였다. 파고네트웍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센티넬원의 통합 사이버보안 서비스 ‘웨이파인더 위협 헌팅(Wayfinder Threat Hunting)’과 파고네트웍스의 24×7 MDR 운영 서비스를 결합한 AI 기반 공동 보안 운영 서비스인 ‘하이브리드 MDR’을 출시한다고 공식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예방 중심 보호체계 확산과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국민 권익 증진, 신속한 조사와 실효적 제재를 4대 역점과제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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