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 선언…3년간 1000억 투자
안랩이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선다. 기존 제품과 서비스, 통합 보안 체계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구현한 AI 네이티브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을 오는 12월부터 본격 출시한다.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향후 3년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해 AI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