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큐리티, 중소기업용 공격표면 관리 ‘세이프인텔리전스’ 출시
지란지교그룹의 일본 계열사 제이시큐리티(JSecurity)는 한국 연구개발(R&D) 센터 ‘제이시큐리티 엑스(JSecurity X)’가 개발한 보안 플랫폼 ‘세이프인텔리전스(SafeIntelligenc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란지교그룹의 일본 계열사 제이시큐리티(JSecurity)는 한국 연구개발(R&D) 센터 ‘제이시큐리티 엑스(JSecurity X)’가 개발한 보안 플랫폼 ‘세이프인텔리전스(SafeIntelligence)’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노드VPN(NordVPN)은 여름 휴가철 여행객을 노린 가짜 예약 사이트가 증가하고 있다며 28일 주의를 당부했다.
파수AI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SPM) 솔루션 ‘Fasoo DSPM’의 지원 대상을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아웃룩, 슬랙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는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 흩어진 데이터를 찾아 민감도와 접근권한, 보안 상태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F5는 ‘F5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플랫폼(ADSP)’의 운영 관리 도구인 ‘F5 인사이트 포 ADSP(F5 Insight for ADSP) v1.2’에 새로운 플릿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소속 화이트해커 23명이 참여한 3개팀이 ‘데프콘 34 CTF(DEF CON 34 CTF)’ 예선을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아톤은 김종서·우길수 대표이사와 임원 1명 등 경영진 3명이 장내에서 자사주 약 27만4000주를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약 10억원이다.
넷앤드는 게이트웨이 프록시(Gateway Proxy) 기술과 에이전트(Agent) 기반 접근통제 기술을 결합한 우회접근통제 솔루션 ‘하이웨어 UAC(HIWARE UAC)’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인도네시아 국영은행 뱅크 라크야트 인도네시아(Bank Rakyat Indonesia·BRI) 계열 BRI 다나렉사 증권(BRI Danareksa Sekuritas)에 해킹 방지 솔루션 ‘에버세이프(Eversafe)’와 피싱 방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를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로그프레소는 클라우드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 서비스 ‘로그프레소 클라우드(Logpresso Cloud)’의 고객사를 제조·유통·엔터테인먼트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SIEM은 여러 시스템과 보안 장비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수집해 위협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기술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시대의 보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프로젝트 퍼셉션(Project Perception)’을 28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멀티 모델 전략을 바탕으로 보안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제공하고, 자체 특화 모델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멀티 모델 에이전틱 스캐닝 하네스(MDASH)에 새로운 보안 특화 AI 모델인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다. MAI-사이버-1-플래시를 적용한 MDASH는 사이버짐 벤치마크에서 96%의 성능을 기록했으며, 미토스를 12점 앞섰다. 앤트로픽 미토스와 오픈AI GPT-5.5-사이버를 포함한 경쟁 모델은 약 83%의 점수를 기록했다.
코헤시티, 피터 한나 APJ 총괄 책임자 선임
에티버스, 센티넬원과 국내 공식 총판 계약 체결
정식 보안 패치가 아직 나오지 않았거나 공급사의 지원이 끝난 시스템은 바로 취약점을 제거하기 어렵다. 또한 패치가 있어도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충돌하거나 시스템 중단이 필요해 즉시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보안 전문가들이 짚은 대응 방법은 ‘외부 공격 경로를 먼저 차단하고 취약한 자산의 내부 연결을 줄이는 것’이다. 패치 전에 공격자가 이미 내부망에 침투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가상 패치와 격리 정책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도 필요하다.
“AI로 취약점을 찾고 패치하는 일이 곧 다가올 미래라고 생각했는데, 불과 6개월 만에 현실이 됐습니다.” 김태수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연구 부사장 겸 조지아공과대학교 교수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드게이트 2026’ 기조강연에서 AI 기반 취약점 연구의 현 상황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연구 현황을 공개했다.
전세계 화이트해커를 발굴하고 보안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해킹방어대회와 보안 컨퍼런스 ‘코드게이트 2026’ 행사가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2008년 시작된 코드게이트 국제해킹방어대회는 올해 18회를 맞았다. 이번 온라인 예선에는 88개국에서 3333명이 참가했다. 일반부는 8개국 20팀, 만 19세 미만이 참가하는 주니어부는 3개국 20명이 본선에 진출해 24시간 동안 문제를 풀었다. 참가자는 주어진 보안 문제를 해결해 점수를 얻는 ‘캡처 더 플래그(CTF)’ 방식으로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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