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다 질’ 택한 네오위즈, 다음 성장축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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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다 질’ 택한 네오위즈, 다음 성장축 키운다

네오위즈가 차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신작 숫자를 늘리기보다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여, ‘잘 만든 게임’을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올해를 게임 라인업 재정비 구간으로 설정하고, 다음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동시에 개발 조직 능력을 강화해, 차기작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카카오뱅크, 몽골 진출…“How보다 Where에 방점”

카카오뱅크, 몽골 진출…“How보다 Where에 방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프레스톡’에서 새로운 해외 진출 국가로 몽골을 낙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전략의 핵심 기준으로 ‘파트너’와 ‘시장성’을 꼽았다. 로컬에 대한 이해를 갖춘 좋은 파트너가 없이는 진출 자체가 위험하다는 것이다. 최대주주가 돼 직접 진출하는 방식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적합한 파트너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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