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향한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日 시장 공략
엔씨는 17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7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개발 중인 신작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미디어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17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공식 부스를 열고 신작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게임 업계 미디어믹스 전략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드라마 제작을 넘어 신작 홍보 수단으로 활용된 사례가 등장했다. 락스타 게임즈가 넷플릭스를 통해 선공개한 GTA6 예고편이 큰 성과를 달성했다. 게임사는 홍보 수단을 확보하고, 영상 플랫폼은 시청자를 확보하는 효과적인 협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16일 신작 ‘페이탈 클로’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넵튠은 라인야후의 라인게임과 협력해 자사 H5(HTML5) 게임 5종을 ‘라인 미니앱’에 순차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해긴은 캐주얼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고!’가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레전드 선수를 추가하고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하기로 했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다이브’,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자사 게임 3종이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콘텐츠 업계를 아우르는 11개 협단체가 참여한 ‘K-콘텐츠산업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4대 목표를 설정하고 오는 2030년까지 콘텐츠산업 매출 2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예산 확대로는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세제, 금융, 법제 등 성장 구조 전반을 뒷받침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라비티 일본 지사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 2026’ 티켓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지스타조직위원회가 ‘G-CON 2026’의 2차 라인업과 세션별 상세 정보를 14일 공개했다. 올해 메인 테마는 ‘내러티브’와 ‘AI’로, 게임과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분야 창작자들이 참여해 AI 시대의 게임 서사와 창작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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