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프로젝트 OQ’, 공식 명칭 ‘도깨비의 세계’로 확정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OQ’의 정식 게임명을 ‘도깨비의 세계’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OQ’의 정식 게임명을 ‘도깨비의 세계’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마플코퍼레이션은 1일 님블뉴런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에서 이터널 리턴 공식 이스포츠 대회 전 시리즈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이를 발판으로 이스포츠 생태계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최근 몇 년간 강도 높은 체질개선을 추진해 온 라인게임즈가 올해 재도약을 노린다. 회사는 최근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을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공개했다. 기존 모바일 중심 사업 구조에서 다변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공동 대표 체제 도입과 핵심 경영진 보강 등 조직 재정비에도 나서며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씨는 29일 텐센트 게임즈와 함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을 중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중국 출시는 오는 6월 24일이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할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가 사전예약 참여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오는 6월 4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방치형 PC 신작 ‘햄스터 톡’을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이 지원금 18억원 규모의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랜 기간 ‘검은사막’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시작으로 성장 방식 전환에 나서고 있다. 그간 쌓아온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에 대형 콘솔·PC 게임 개발 성공 역량이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회사는 검은사막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을 발판 삼아,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형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은하계 재해 시즌3 신규 스토리 ‘한 소녀의 악몽’과 추가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7일 밝혔다.
블록체인·AI 기업 비피엠지(BPMG)는 게임 IP와 연계한 웹3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과 고품질 그래픽을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그간 게임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작 개발과 자체 퍼블리싱으로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흥행에 성공한 AAA급 대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과 최근 인수한 개발사 언바운드의 신작 퍼블리싱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기존 지식재산권(IP)의 장기 생애주기 확보에도 힘을 싣는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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