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오라’, 10월 2일 CBT 시작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 ‘AGF 2026’이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과 손잡고 최초의 공식 굿즈를 선보인다.
국내 게임사들이 20년가량 오래전 출시한 묵은 게임 지식재산권(IP)을 다시 꺼내 들고 있다. IP만 활용해 새로운 게임을 만들거나,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의 과거 시점을 복원하는 클래식과는 다르다. 원작 IP를 현재 환경에서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과거 게임성을 계승하면서 편의성을 강화한 작품이 연달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2009년 모바일로 출시돼 사랑받은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 2: 잃어버린 기억들(이하 제노니아 2)’을 스팀(Steam)에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라인 넥스트는 21일 컴투스홀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아이템 거래 플랫폼 넥스트 마켓을 통해 컴투스홀딩스 주요 타이틀을 지원하며 글로벌 마케팅 협력에 나선다.
펄어비스는 21일 빅잼 5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개했다. 빅잼은 국내 유망 인디 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라인게임즈는 PC 신작 ‘코드 엑시트’ 스팀(Steam) 플레이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21일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의 라이브 시연회를 끝마쳤다고 밝혔다.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89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새로운 도전’을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인공지능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NHN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기간인 18일 일본 뉴오타니 마쿠하리 호텔에서 한국과 일본 게임사업 부문 수장들의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고 한일 협업에 기반한 글로벌 게임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인터뷰에는 김상호 NHN 게임사업부문 대표와 무라카미 하루키 NHN플레이아트 이사·총괄 PD가 참석했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을 맞아 글로벌 프레스룸 채널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 내 ‘TGS 2026’ 전용 탭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캐릭터 챗’이라는 서비스를 아시나요. 하나의 정립된 세계관 안에서 성격과 외형이 다른 다양한 등장인물과 대화를 나누며 서사를 만들어 나가는 콘텐츠입니다. 캐릭터와 1:1 대화도 가능하죠. 다른 사람이 만든 콘텐츠를 즐기거나, 스스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AI 챗봇과 달리 엔터테인먼트 성격이 강합니다.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훌륭한 게임이다. 다만 저희가 의도한 대로 되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고 여기서 상당히 많은 교훈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리프트바운드’라는 새 프로젝트를 설계했다. 특히 게임을 배우는 데 있어 난이도를 잘 조절하려고 했고 수익화 시스템도 고민했다.” 쳉란 차이 리프트바운드 총괄 프로듀서는 18일 서울 중구 GGX에서 연 실물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리프트바운드 한국 출시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회사는 앞서 선보인 디지털 카드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에 독자 규칙과 오프라인 경험을 더한 리프트바운드를 선보였다.
넥슨의 민트로켓은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이하 ‘데이브’)’의 모바일 버전을 17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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