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4주년 행사 내달 개최
카카오게임즈는 26일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6일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처음 참가한 ‘2026 플레이엑스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펄어비스가 대표 지식재산권(IP) 검은사막과 붉은사막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검은사막을 통해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장기간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7년여간 개발한 AAA급 대작 붉은사막의 세계적 흥행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두 작품을 발판 삼아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가 넥슨을 대표하는 지식재산권(IP) ‘메이플스토리’로 물들었다. 인근이 모두 단풍 세계로 변했다. 석촌호수에는 게임을 대표하는 몬스터 주황버섯 형상을 한 거대한 아트벌룬이 떠 있다. 그 뒤 잔디광장에는 게임 속 마을 헤네시스를 본뜬 체험형 공간이 위치한다. 마치 게임 속 일부를 현실로 그대로 옮긴 듯한 느낌이다.
게임 속 경험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실제로 구현한 공간이 있다. 크래프톤이 기아와 협업해 조성한 ‘제8구역’이다. 제8구역은 성수동 일대에 거대한 두 개의 자기장이 발생했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행사다. 정식 명칭은 ‘펍지 모바일 x 기아’ 팝업으로, 21일부터 정식으로 개장했다.
모회사 하이브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캐주얼 모바일 게임 중심 사업을 전개해온 ‘드림에이지(구 하이브IM)’가 신규 퍼블리싱 사업과 자체 프로젝트 개발을 병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지난해 말 출시한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IP 게임 출시를 늘리고 서비스 권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2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를 실시하고 신규 상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엔씨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티징 웹페이지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2’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림에이지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20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에 ‘아이온 리메이크’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신서버 ‘데바’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20일 PC 신작 ‘코드 엑시트’의 첫 데모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라이브 서비스 게임처럼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위메이드가 장르와 플랫폼 확장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장르와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20여종에 달하는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단기 성과를 뒷받침할 작품과 중장기 성장을 이끌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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