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BN] 추억은 그대로, 불편함만 덜어낸 ‘제노니아1’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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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추억은 그대로, 불편함만 덜어낸 ‘제노니아1’ 리마스터

지난 2008년 피처폰 시절 어떤 게임을 주로 했나요. 저는 주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를 친구들과 함께 즐겼습니다. 아직도 당시 기억이 생생합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 눈을 속이기 위해 책상 위에 책을 높이 쌓아두고 몰래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지금은 보기 힘든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도 선생님의 감시를 피해 게임을 했죠.

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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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핵심은 출시 그 시점이 아닌 그 이후부터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슈퍼캣은 이날 게임 정식 출시일을 10월 8일로 못 박았다. 이와 함께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그리고 출시 이후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회사는 소통과 게임 내 질서 유지를 핵심 운영 가치로 삼았다.

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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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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