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로지텍이 스위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강화한 신규 유선 게이밍 키보드 ‘G512 X’를 19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RPG ‘아레스’의 글로벌 사전 체험(얼리 프리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가 넥슨과 손잡고 이용자 계정을 통합한다. 앞으로 넥슨 회원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N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또 네이버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치지직 등 자사 플랫폼에서 넥슨 IP 콘텐츠 추천과 방송 생태계도 함께 강화한다.
엠게임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2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1분기 실적을 일제히 공개했다. 탄탄한 지식재산권(IP)과 흥행 신작을 앞세운 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 매출 둔화에 직면한 기업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이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비용 효율화와 조직 재정비 등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넵튠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4억1000만원, 영업이익 1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레거시 지식재산권(IP)를 기반으로 한 장수 온라인게임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한 엠게임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인기 IP를 재활용한 신작과 웹3 사업을 확대하면서 AI, 로봇, 커머스, 실버 헬스케어 등 비게임 분야로 외연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간 쌓아온 정보기술(IT) 역량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하려는 모양새다.
네오위즈가 차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신작 숫자를 늘리기보다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여, ‘잘 만든 게임’을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올해를 게임 라인업 재정비 구간으로 설정하고, 다음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동시에 개발 조직 능력을 강화해, 차기작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지식재산권(IP) 기반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중심으로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일부 핵심 게임 성과에 실적이 좌우됐던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작 라인업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쿠키런 경험을 확장하며 외연 확대에도 힘을 싣는 모습이다. 특히 쿠키런 작품들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는 ‘쿠키런 유니버스’ 전략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다.
엠게임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엔씨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이 대규모 업데이트 ‘아이온 리메이크’ 세부내용을 공개하고 ‘데바’ 서버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비피엠지(BPMG)는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숏폼 드라마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라이브 게임 매출 감소 영향으로 외형이 축소되고, 사업수익 감소와 관계기업 투자손실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회사는 하반기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 10여종을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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