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한 장수 게임 IP, 옛 모습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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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한 장수 게임 IP, 옛 모습으로 돌아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사들이 이처럼 오래된 지식재산권(IP)의 초기 형태를 되살린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원작의 과거를 복원하면서 그래픽과 조작 체계, 이용자 편의성 등을 현재에 맞게 다듬는 방식이다. 일부 작품은 출시 플랫폼 확대도 꾀하고 있다. 익숙한 경험으로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 IP 수명을 연장하려는 움직임이다.

새 판 짜는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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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판 짜는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노린다. 기존 모바일 중심 매출이 둔화한 가운데, 회사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라인야후(LY) 체제 편입과 공동대표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 하반기 신작 성과는 실적 회복 가능성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로스트아크, 무신사와 ‘모코코 스트릿 팝업’ 연다

로스트아크, 무신사와 ‘모코코 스트릿 팝업’ 연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운영된다. 

[플레이BN] 동화풍 판타지와 턴제 전투의 만남, 컴투스홀딩스 ‘스타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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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동화풍 판타지와 턴제 전투의 만남, 컴투스홀딩스 ‘스타세일러’

최근 컴투스홀딩스에서 턴제 전투를 앞세운 신작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스타세일러’라는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서브컬처 장르입니다. 정확하게는 캐릭터 수집형 턴제 RPG로 분류됩니다. 직접 해 보니 정통 판타지 세계관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참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 조합과 스킬 운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재미도 살아 있었고요.

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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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올해 하반기 국산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넷마블이 이미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도 신규작 출시를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RPG 장르를 변주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MMORPG가 다시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익숙한 흥행 공식을 내세운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통할지 주목된다.

넥써쓰, SLG 신작 ‘프로스트 킹덤’ 23일 출격

넥써쓰, SLG 신작 ‘프로스트 킹덤’ 23일 출격

넥써쓰는 오는 23일 프로스트 킹덤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스트 킹덤은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첫 타이틀로,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빠르게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iOS·안드로이드·PC로 출시되며,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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