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장 게임, 2주 만에 문 닫은 게임…명암 가른 건 ‘타깃’
최대한 많은 이용자를 노린 게임은 흥행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년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이 쏟아지는 데다 이용자 취향까지 다양해지고 있어서다.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주요 이용자층을 명확히 정하고 개발, 마케팅 등 회사의 역량을 이들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대한 많은 이용자를 노린 게임은 흥행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년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이 쏟아지는 데다 이용자 취향까지 다양해지고 있어서다.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주요 이용자층을 명확히 정하고 개발, 마케팅 등 회사의 역량을 이들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컴투스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넥슨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에 이틀간 약 1만명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PC 및 콘솔 기반 신작 ‘페이탈 클로’의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슨게임즈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24일 인지기능 측정 및 치료 전문 스타트업 벨루가가 개발한 캐주얼 두뇌 트레이닝 신작 ‘오늘두호두’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프트업은 24일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위한 신규 트레일러와 키아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2020년 출시한 ‘킹덤: 전쟁의 불씨’ 후속작입니다. 전작 이후 6년 만에 속편이 등장한 거죠. 네오위즈는 2023년 파우게임즈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는데요. 그 이후 나온 킹덤 시리즈 신작이기도 합니다.
넷마블은 21일 방준혁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 한리버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8.1% 가운데 13.4%를 374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글로벌 기업 엑스리얼과 협력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240Hz 마이크로 OLED 게이밍 AR 글래스 ‘ROG 엑스리얼 R1’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엔씨는 2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키려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IP를 찾아내는 것. 그리고 역량 있는 개발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도깨비의 세계 역시 그 원칙 위에서 준비한 작품이다. 한국적인 정서, 독창적인 세계관 그리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본연의 재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개최한 ‘도깨비의 세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도깨비의 세계는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이다. 게임은 2.5D 도트 그래픽과 한국 전통 설화를 결합했으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도깨비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엔씨는 19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클로즈베타서비스(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19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건전 게임문화 조성 및 게임 긍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