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애니멀 버스터즈’, 구글 플레이 인기 2위 기록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방치형 신작 ‘애니멀 버스터즈’가 출시 초반 양대 마켓 인기 순위권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방치형 신작 ‘애니멀 버스터즈’가 출시 초반 양대 마켓 인기 순위권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해긴은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 고!’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다고 10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10일 ‘붉은사막’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개발자 노트’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는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넷마블은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출시일을 6월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늘 안전이 우선순위다. 학부모와 신뢰를 구축하고 엄격한 커뮤니티 기준을 세우고 있다. 이용자나 창작자가 기준을 위반하면 신속히 조치하고 콘텐츠를 내린다. 채팅 내 사진과 영상 공유를 금지하고, 인공지능(AI)로 채팅 필터를 만들어 항상 살펴보고 있다.” 타미 바우믹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은 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개최한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펄어비스는 9일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진행하는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9일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11퍼센트는 자사 모바일 게임 ‘운빨존많겜’을 무단으로 도용한 뉴노멀소프트를 상대로 제기한 침해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엔씨는 9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발표한 2026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에 손을 뻗는 국내 게임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신작 흥행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검증된 IP를 활용하려는 모습이다. 탄탄한 팬덤을 통해 초기 이용자 유입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까지 염두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등장인물이 게임 속에 등장한다. 데브시스터즈는 8일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를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앱 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드림에이지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에 신규 성장 시스템 ‘조율’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이팩토리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공식 대회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7일 자사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모바일’과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가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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