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 공개
엔씨는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은 마법과 행정 테마 중심의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AT’로 공개된 바 있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으로 해석된다.
이용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게임의 BI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카운트다운’이 종료되는 5월 7일, 게임과 관련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