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⑫] 드림에이지, 하이브 IP와 함께 새 성장축 만든다
모회사 하이브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캐주얼 모바일 게임 중심 사업을 전개해온 ‘드림에이지(구 하이브IM)’가 신규 퍼블리싱 사업과 자체 프로젝트 개발을 병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지난해 말 출시한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IP 게임 출시를 늘리고 서비스 권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모회사 하이브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캐주얼 모바일 게임 중심 사업을 전개해온 ‘드림에이지(구 하이브IM)’가 신규 퍼블리싱 사업과 자체 프로젝트 개발을 병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지난해 말 출시한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IP 게임 출시를 늘리고 서비스 권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2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 PC방 무료 오픈 베타를 실시하고 신규 상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엔씨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티징 웹페이지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2’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림에이지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20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에 ‘아이온 리메이크’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신서버 ‘데바’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20일 PC 신작 ‘코드 엑시트’의 첫 데모와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라이브 서비스 게임처럼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위메이드가 장르와 플랫폼 확장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장르와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20여종에 달하는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단기 성과를 뒷받침할 작품과 중장기 성장을 이끌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로지텍이 스위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강화한 신규 유선 게이밍 키보드 ‘G512 X’를 19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RPG ‘아레스’의 글로벌 사전 체험(얼리 프리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가 넥슨과 손잡고 이용자 계정을 통합한다. 앞으로 넥슨 회원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N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또 네이버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치지직 등 자사 플랫폼에서 넥슨 IP 콘텐츠 추천과 방송 생태계도 함께 강화한다.
엠게임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2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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