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네트웍스, 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위드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 V3.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드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 V3.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고성능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사이버위협 증가와 금융권 AI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원장 직속 본부급 조직인 금융AI보안연구소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뱅킹에서 이체를 하기 위해 메뉴를 찾고 계좌번호와 금액을 입력하던 과정이 대화 한마디로 바뀌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올해 3월 저축은행권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서비스 ‘AI금융비서’를 출시했다. 고객이 자연어로 요청하면 AI가 의도를 분석해 계좌 조회, 거래내역 확인, 이체 등 필요한 금융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다. 웰컴저축은행은 이러한 AI 서비스 개발이 가능했던 배경으로 기술 내재화 전략을 꼽는다. 전체 임직원 약 600명 가운데 100명 이상이 IT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서비스를 외부 프로젝트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개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아론 AICT이노베이션테크 팀장과 전진영 플랫폼사업 팀장을 만나 AI금융비서 개발 과정과 향후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파트너 생태계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APAC)과 한국 기업간거래(B2B)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카스퍼스키는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글로벌 실적과 아태 지역 사업 전략, 한국 시장 공략 방향을 공개했다.
스마트글라스(Smart Glass)와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하면서 현실에서 충분히 구현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안경처럼 1인칭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착용하는 기기의 특성이 부정행위·사생활 침해 등 각종 범죄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약점 탐지와 악용 속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 민간 행정부(FCEB) 기관의 고위험 취약점 조치 기한을 최단 3일로 줄였다고 밝혔다.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자보안 사업의 현주소를 이렇게 설명했다.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AI)이 증시에서 인기있는 테마로 주목받는 상황이지만, 엑스게이트는 단기적인 이슈가 아니라 앞선 연구개발과 실제 제품 판매, 국방 분야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 기업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5월29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1년간 17개 저축은행 투자금을 조달해 총 1만683명의 중저신용자에게 1866억원의 개인신용대출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저축은행 연계투자는 1년 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AI 에이전트가 기업의 보안 관리 대상으로 떠오르면서 빅테크와 보안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솔루션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앤트로픽은 일반 사용자용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페이블5(Claude Fable 5)’와 제한 접근 모델 ‘클로드 미토스5(Claude Mythos 5)’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고성능 AI의 사이버보안 기능이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모델과 신뢰 접근 모델을 분리해 제공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공지능(AI) 모델과 서비스의 잠재 취약점을 찾기 위해 ‘AI 레드팀 모의해킹 수행 및 취약점 발굴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KISA가 주관하며, 실제 사업 수행은 에임인텔리전스 컨소시엄과 NSHC가 맡는다.
SK쉴더스는 민기식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안전관리 체계,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적용, 향후 사업 방향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이하 체크포인트)는 인공지능(AI) 기반 공격자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전트 기반 위협노출 검증(Agentic Exposure Validation for Exposure Management, 이하 AEV)’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은행권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AI를 활용한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신뢰의 기반인 보안을 강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비스 혁신과 보안 강화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광원 iM금융지주 겸 iM뱅크 CISO는 AI 활용과 보안의 관계를 ‘저울의 균형’에 비유한다. AI 기반 서비스 확대는 필수지만,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은행업 특성상 보안 역시 그만큼 강화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올해 임기 3년 차를 맞은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신뢰 기반의 디지털 금융 보안 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 CISO를 만나 AI 시대 은행이 서비스 혁신과 보안 강화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가고 있는지 들어봤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AI)·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정보 전주기 보호·활용 기술 연구개발(R&D) 및 표준화 로드맵(2026~2030)’을 수립해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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