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제네시스 “고객경험 플랫폼 ‘AI’·‘챗봇’까지 확장, ‘휴먼터치’ 연계 차별화”

“챗봇같은 자동화 기술이 발달하고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결국 사람이 해결해야 한다. 제네시스 옴니채널 고객경험 플랫폼은 신기술을 빠르게 반영할 뿐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합해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며, 필요한 경우 적정시점에 최적의 상담사를 연결시킨다.” 글로벌 컨택센터 솔루션 선두기업인 제네시스가 인공지능(AI), 챗봇… Read More ›

씨큐비스타, 머신러닝 기반 악성코드 탐지 엔진 출시

씨큐비스타(대표 전덕조)가 머신러닝 기반 고성능 악성코드 탐지 엔진(RIMA)을 출시했다. 이 엔진을 자사의 사이버위협 헌팅 플랫폼인 ‘패킷사이버(PacketCYBER)’에 적용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국내외 사이버보안 기업들은 전통적인 안티바이러스(백신)나 샌드박스 기술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악성코드를 탐지하기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악성코드 탐지 제품을 선보이고… Read More ›

[AI 스타트업이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방법] 아스크스토리

글로벌 데이터베이스(DB) 시장 강자인 오라클은 ‘클라우드 기업’으로 변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리고 오라클은 대기업 중심의 고객군을 탈피,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중견기업(SMB)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  실제로 작은 규모 기업들도 이젠 오라클의 고객이 되고 있다. 오라클이 클라우드에 ‘올인’하면서 생겨나고… Read More ›

이스트소프트 “AI로 범죄 증거 찾아낸다”

이스트소프트가 최근 대검찰청이 공모한 ‘딥러닝 활용 시각지능 개발방안 연구’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대검찰청의 프로젝트는 범죄 현장을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에서 중요 증거를 찾아내는데 쓰일 수사 도구를 연구하는 것인데, 이 일을 지난해 만들어진 이스트소프트 ‘에이아이 플러스 랩(AI Plus Lab)’ 소속 ‘컴퓨터 비전… Read More ›

카카오, AI 플랫폼화 첫 발 뗐다

카카오가 인공지능(AI) 기술 플랫폼화를 위한 첫 발을 뗐다. 외부 기업이 자사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든 첫 사례를 만들어낸 것이다. 카카오 AI 플랫폼의 첫 파트너는 현대∙기아자동차(이하 현기차)다. 현기차는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인 제네시스 G70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카카오 AI 플랫폼…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의 목표 “누구나 쉽게”

‘부스트’라는 공상과학(SF)소설의 첫 장은 ‘2072년 3월 6일 일요일: 전국적 두뇌지능 업데이트 열흘 전’으로 시작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사람 뇌 속에 심는 작은 칩의 업데이트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다. 뇌 업데이트 과정은, 보안이 조금 더 강화됐다는 것 외엔 지금의 스마트폰 OS와 유사하다. 그런데… Read More ›

시스코, ‘차세대보안관제’·‘공격실전훈련’ 서비스도 제공…보안사업 전방위 강화

시스코가 국내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보안관제 서비스와 사이버보안 인력 양성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차세대 보안관제서비스로 부상하고 있는 ‘MDR(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 서비스인 ‘ATA(Active Threat Analytic)’과 사이버공격 실전훈련 서비스인 ‘사이버레인지(Cyber Range)’를 국내 기업들에게 본격 소개한다. ‘위협 중심 보안’ 전략과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Read More ›

보안담당자들이 인공지능에 기대하는 사이버보안 난제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이버보안 분야에 활용하려는 시도가 활발하다. 악성코드 탐지를 위한 엔드포인트 보안, 데이터유출방지, 보안관제, 사용자 행위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머신러닝·AI 기술이 접목이 이뤄지고 있다. 사이버보안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면 무엇이 좋아질까? 가장 큰 기대효과로는 기존에 보안기술이 탐지하지 못하던 새로운 악성코드,… Read More ›

퓨어스토리지 “클라우드·AI 시대 발맞춰 스토리지 혁신 주도”

시장조사업체인 IDC에 따르면, 2020년 최대 약 50제타바이트(ZB)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5년 뒤인 2025년에는 폭발적인 증가율을 기록하며 180ZB의 데이터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센서,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해 수많은 연결기기들이 발전하면서 데이터 생성 축이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하고 있고, 데이터의 양은 계속 폭증하고 있다…. Read More ›

MS, 도덕적 AI 중요… 윤리 가이드 발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인간 독창성 증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윤리가이드’를 발표했다. 아울러, 최신 AI 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새 조직과 연구 프로젝트도 공개했다. MS가 지난 12일(현지시각) ‘런던 AI Thought Leadership Event’를 개최하고 새로운 AI…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