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SK E&S·대우조선해양은 왜 ‘HPE 심플리비티’ HCI를 선택했나

신한은행과 SK E&S, 네패스, 대우조선해양 등이 한국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솔루션인 ‘심플리비티(SimpliVity)’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금융, 에너지, 반도체, 조선 업계 주요 기업들은 왜 이 솔루션을 도입했을까. 한국HPE(대표 함기호)는 16일 서울 여의도 HPE 사옥에서 이들 고객들과의 협업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HPE 심플리비티는 컴퓨팅과 스토리지, 스위치 등 데이터센터 주요 요소를 하나로 통합시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하는 HC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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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뱅크 나오나…토스, 제3 인터넷 전문은행에 출사표

핀테크 스타트업이자 유니콘으로 성장한 ‘토스’가 인터넷 전문은행에 출사표를 던졌다. 토스는 11일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제3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혁신적인 모델의 새로운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토스는 “리딩 금융그룹으로서 안정성과 자금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략 추진 및 해외 진출 등 지속적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신한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인터넷 전문은행 진출을 기대하며, 인가 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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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컨테이너 기반으로 대외계 시스템 구축한다

[AD] ‘컨네이너 가상화의 모든 것’ 세미나 (11월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신한은행이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을 구축한다. 대외계란, 은행 외부기관과의 연계되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은행에서 다른 은행으로 송금을 하려면 다른 은행과 망이 연결돼야 한다. 편의점 ATM에서 은행예금을 찾을 수 있는 이유는 은행의 대외계 시스템이 CD공동망이라는 것과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최근 신한은행이 공지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글로벌 대외계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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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가 선정한 한국의 디지털 변혁 성공사례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현존하는 모든 기업의 당면 과제다. 과거에는 디지털 기술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의 도구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모든 기업이 디지털 기업으로 바뀌어야 생존 가능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요성은 인지하면서도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많다. 글로벌 기업의 혁신 사례를 보면서 배워보려 하지만 처한 환경과 상황이 달라서 참고할 수 있을 뿐이다. 국내 기업의 사례에서 배울 수는 없을까? 한국IDC는 19일 최고의 디지털 리더기업 선정을 위한 ‘IDC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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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출시 맞춰 은행 ‘홍채 공인인증서’ 서비스 재개

삼성전자 갤럭시 S8, 갤럭시 S8+이 출시되면서 홍채인증 공인인증서 서비스가 재개됐다. 지난해 주요 은행들이 출시했으나 배터리 폭발 문제로 갤럭시노트7이 회수·단종되며 중단됐다. 신한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은 홍채 기반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갤럭시 S8 정식 출시에 맞춰 21일 선보였다. 홍채 기반 공인인증서는 액티브엑스(ActiveX) 설치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생채인증만으로도 스마트폰에서 공인인증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발급해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S8, 갤럭시 S8+ 사용자들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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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책방이 어떻게 클라우드 리더가 됐을까

지난 2006년 온라인 서점 아마존은 ‘S3’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세상에 선보였다. S3는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를 온라인 상에 저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비스다. 아마존이 기업용 저장소 서비스를 선보인 것에 대해 IT공룡들은 코웃음을 쳤다.’기업 IT 시장이 그렇게 호락호락할 줄 아느냐’는 시각이 팽배했다. 소비자들에게 책을 파는 회사가 기업들이 사용하는 온라인 저장소를 팔겠다고 나서니 그럴 법도 했다.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을 대상으로 IT솔루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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