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

신한은행·SK E&S·대우조선해양은 왜 ‘HPE 심플리비티’ HCI를 선택했나

신한은행과 SK E&S, 네패스, 대우조선해양 등이 한국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솔루션인 ‘심플리비티(SimpliVity)’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금융, 에너지, 반도체, 조선 업계 주요 기업들은 왜 이 솔루션을 도입했을까. 한국HPE(대표 함기호)는 16일 서울 여의도 HPE 사옥에서 이들 고객들과의 협업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HPE 심플리비티는 컴퓨팅과 스토리지, 스위치 등 데이터센터 주요 요소를 하나로 통합시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과 가용성을 제공하는 HC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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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EMC, ‘SDN·SDDC 데모센터’ 개소…“검증된 오픈 네트워킹 플랫폼 제시”

델EMC가 오는 4월 금천구 가산동에 ‘오픈 네트워킹 솔루션 랩’이라는 이름으로 SDN·SDDC 데모센터를 연다. 이번 데모센터 개소로 앞으로 고객들이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검증된 방식으로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과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더욱이 델EMC는 개방형 네트워크 운영체제(OS)와 SDN 컨트롤러 전문기업으로 유명한 빅스위치네트웍스와 OEM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2014년부터 전개해온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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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리서치, SDWAN·SDDC 사업 확장…“시스코·VM웨어와 승부”

– 2020년 IPO 추진, 2022년 매출 1000억 돌파 목표 아토리서치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를 넘어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 기반의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SDN 등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에서는 시스코, SDDC 분야에서는 VM웨어와 승부를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사업 확장에 나서면서 올해 매출 100억원, 내년 매출 250억원을 돌파해 오는 2022년에는 1000억원의 매출 규모를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정재웅 아토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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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임네트웍스 새출발…“SDN 기업 탈피,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 도약”

나임네트웍스가 ‘뉴(New) 나임’ 출범을 선언하고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에 나선다.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등 지난 2012년 설립 후 구축해온 네트워크 전문 사업 영역과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기존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 관련 시스템통합(SI) 사업도 지양하기로 했다. 대신에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인프라 통합 운영 솔루션인 ‘탱고(TANGO)’와 전문가 서비스를 주축으로 클라우드 아키텍처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 유지보수 사업을 벌여나갈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매출 규모를 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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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N·SDN·SD-WAN·SDR’…SW 중심 지능형 네트워크 시대

기업의 디지털화가 가속화 되면서 네트워크 인프라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업무환경에서 모바일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확산되고 사물인터넷(IoT)이 기업 환경에 접목되면서 그 기반이 되는 ‘연결성’을 네트워크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수 십 년간 네트워크는 늘어나는 유무선 대역폭 수요를 충족시켜주는 기능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디지털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시대에 필요로 하는 민첩성과 유연성, 간소화 요구를 충족하기엔 크게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같은 네트워크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방안이 최근 5년여간 꾸준히 모색돼 왔습니다.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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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멀티클라우드·디지털 업무환경 손쉽게 구현”…보안 지원도 강화

“아직까지 국내 기업들은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하고 활용하는 것에 어려움과 혼란을 느끼고 있다. 현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거나 확장하고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전인호 VM웨어코리아 대표는 7일 개최한 미디어 브리핑에서 “국내 기업이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수립, 실행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멀티클라우드’ 전략은 VM웨어가 최근에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분야다.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가상화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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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SDDC 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박차

1년 전 시스코는 클라우드 통합관리 기술을 제공하는 ‘클리커(CliQr)’를 2억6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 당시는 외부 시선에서 시스코의 클라우드 사업 전략이 다소 불분명해 보이던 시점이었다. 지난 2014년 시스코는 전세계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녹여낸 ‘인터클라우드’를 발표할 때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내세웠다. ‘인터클라우드’는 그림은 괜찮아보였지만 이를 실현시킬 구현 방도와 윤곽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이후 관련사업이 주춤한 듯 보이더니, 언제부터인가 시스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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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임네트웍스, 창립 3년만에 매출 100억 확보…“SDI 플랫폼·솔루션 사업 강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지난 2013년 9월 설립한 나임네트웍스가 오는 2020년 글로벌 소프트웨어정의인프라스트럭처(SD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 등 SDI 시장이 개화하면서 나임네트웍스는 2016년 전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 창립 3년만에 1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류기훈 나임네트웍스 대표는 23일 기자간담회에서 “SDDC 매출 본격화, 통합 구축 및 컨설팅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5.9배, 수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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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차세대 SDDC 기술과 시장 동향③

SDDC는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의 약자로 최근 대부분의 IT업체들이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분야다. 과연 SDDC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도입할 수 있는 것인지, 왜 꼭 해야만 하는 것인지, 검증은 된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방대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필자는 3회에 걸친 기고 통해 많은 이들의 수많은 우려와 걱정을 하나씩 풀어가도록 하겠다. <글. 김동균 나임네트웍스 매니저> eddie@naimnetworks.com 목차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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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차세대 SDDC 기술과 시장 동향②

SDDC는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의 약자로 최근 대부분의 IT업체들이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분야다. 과연 SDDC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도입할 수 있는 것인지, 왜 꼭 해야만 하는 것인지, 검증은 된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방대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필자는 3회에 걸친 기고 통해 많은 이들의 수많은 우려와 걱정을 하나씩 풀어가도록 하겠다. <글. 김동균 나임네트웍스 매니저> eddie@naimnetworks.com 목차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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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차세대 SDDC 기술과 시장 동향①

SDDC는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의 약자로 최근 대부분의 IT업체들이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분야다. 과연 SDDC가 무엇인지, 지금 당장 도입할 수 있는 것인지, 왜 꼭 해야만 하는 것인지, 검증은 된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방대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필자는 3회에 걸친 기고 통해 많은 이들의 수많은 우려와 걱정을 하나씩 풀어가도록 하겠다. <글. 김동균 나임네트웍스 매니저> eddie@naimnetworks.com 목차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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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시티, ‘SDDC’ 구축으로 100억원 절감

VM웨어코리아(사장 천부영)는 인천유시티(대표 이인우)가 VM웨어의 서버, 네트워크,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국내 공공분야 최초로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를 구현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유시티는 송도, 영종, 청라지구에 분산된 IT서비스들을 통합,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해 기존 장비와 가상화 기술을 활용했다. 이로 인해 100억원 규모에 달하는 플랫폼 구축·통합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천유시티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도시를 첨단 IT 인프라와 유비쿼터스 정보기술을 갖춘 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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