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 지니언스 출신 김준형 영업총괄 부사장 영입
엑스게이트는 성장 가속화를 위해 사업과 경영 기능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김준형 영업총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성장 가속화를 위해 사업과 경영 기능을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김준형 영업총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우리은행·우리카드·베트남우리은행의 ‘외부 메일 승인 시스템 OCR 연동 고도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안랩은 경찰청과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고도화를 통한 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가트너는 위협 신호와 조직의 대응 역량을 기준으로 위협 환경을 평가한 결과, 기존 보안 체계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위험이 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AI 확산에 따른 주요 사이버 위협으로 ▲딥페이크 ▲AI 애플리케이션 침해 ▲프롬프트 인젝션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을 선정했다.
노드VPN(NordVPN)은 GTA 6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기대 심리를 악용한 악성코드와 피싱 공격이 확산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스틸리언은 인공지능(AI) 기반 행동 분석을 적용한 웹 위변조 방지·보호 솔루션 ‘웹수트(WebSuit)’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8일 ‘금융 사이버 보안 위협 동향 보고서 2025’를 발표했다. 지난해 인포스틸러(정보탈취형 악성코드)로 인해 온라인 뱅킹 계정 100만개 이상이 침해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 사이버 위협은 기존 PC 기반 뱅킹 악성코드 중심에서 자격 증명 탈취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격자들은 사회공학 기법과 다크웹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하는 사례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센티케이트 아시아태평양(Authenticate APAC) 2026’에 참가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환경에 대응하는 통합 인증 플랫폼 전략과 FIDO 기반 다중인증(MFA) 플랫폼 원패스(OnePass)의 주요 기술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 서브소프트는 일본 보안 기업 제이시큐리티(JSecurity), 엑소스피어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일본 현지 시장에서 모바일·PC 통합 보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영상·이미지 비식별화 인공지능(AI) 서비스 ‘클라우드브릭 마스크(Cloudbric Mask)’의 이미지 비식별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공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유선전화와 인터넷전화(VoIP) 사업자를 대상으로 ‘불법스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자 설명회’를 오는 11일 서울 세텍(SETEC)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위협 관리 플랫폼 ‘블루헌터(BlueHunter)’를 정식 출시하고 사이버 복원력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김창훈 대구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 교수는 미토스 이후 국내 AI 보안 대책이 보안 특화 모델 개발, 취약점 탐지, 빠른 패치 등 일부분에 매몰돼 있다고 지적했다. 모두 필요한 과제지만, 당장 공격자가 어디를 노릴지와 실제로 어떻게 막을지를 먼저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 교수는 “본질은 막는 것”이라며 “취약점을 찾고 패치를 빨리 하자는 논의와 대책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어디가 공격받을 가능성이 큰지, 그 기관을 실제로 어떻게 보호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짚었다.
메타가 과거 개인정보 침해 논란 끝에 중단했던 얼굴인식 기술을 스마트글래스 플랫폼에서 다시 준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직 일반 이용자에게 기능이 활성화된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글래스와 연동되는 메타 AI 앱 안에서 얼굴인식에 필요한 핵심 코드와 인공지능(AI) 모델이 발견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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