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현대차·기아와 자동차 공급망 보안 강화 협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현대자동차·기아와 자동차 산업 협력사의 사이버 위협 예방과 정보보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현대자동차·기아와 자동차 산업 협력사의 사이버 위협 예방과 정보보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오픈소스 전문기업(OSBC, 대표 김택완)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 인사이너리(Insignary, 대표 강태진)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자재명세서(SBOM) 기반 관리 플랫폼 ‘CSC(Clarity Supply Chain)’를 오는 5월 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29일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열고 최근 침해사고 동향과 취약점 진단·모의해킹·사고 분석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이번 세미나에서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공격표면관리, 침해사고 분석을 순차적으로 연결하는 대응 흐름을 제시했다. 자체 솔루션인 마에스트로 위즈덤은 이 가운데 사고 이후 공격 흔적을 복원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포렌식 도구로 활용됐다. 회사는 Nexpose Enterprise 같은 취약점 진단 도구, Cobalt Strike 같은 모의해킹 도구, 크리미널IP 같은 공격표면관리 솔루션, 마에스트로 위즈덤을 연계해 사고 전에는 외부 노출 자산을 줄이고, 사고 후에는 공격 경로와 삭제된 흔적을 복원하는 체계를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핵심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2억4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9만9346주를 소각한다고 29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린 국제 사이버 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6(Locked Shields 2026)’에서 디지털 포렌식·사고 대응(DFIR) 분야에 참여해 침입 경로와 유출 정보 분석 훈련을 수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이지서티는 서울대학교에 개인정보 가명·익명처리 솔루션 ‘아이덴티티 실드(IDENTITY SHIELD)’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네트워크·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인 ‘시스코 보안 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IBM은 공격자가 첨단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공격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평가 서비스와 다중 에이전트 기반 보안 서비스 ‘IBM 오토노머스 시큐리티(IBM Autonomous Security)’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주민센터를 사칭해 개인정보 확인과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를 다수 확인해 이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9일 밝혔다.
티오리(Theori)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코드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가 공개한 주요 취약점 4건을 재현하고, 같은 코드베이스에서 제로데이 취약점 12건을 추가 탐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메일을 읽고, 문서를 찾고, 외부 도구를 호출해 일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는 이미 업무 환경에 들어왔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답을 내놓는 도구가 아니라 권한을 가진 실행 주체다. 그만큼 보안도 모델의 답변을 점검하는 수준에서 멈춰서는 안된다. AI 에이전트를 통제하려면 어떤 권한을 줄 것인지, 어떤 도구와 연결할 것인지, 어떤 환경에서 실행할 것인지부터 정해야 한다. 위험한 입력과 출력은 중간에서 걸러야 하고, 실행 환경은 격리해야 한다. 어떤 행동을 했는지 추적할 수 있는 로그와 배포 전 시험 평가도 필요하다.
서울대학교 인공지능신뢰성 연구센터(CTAI)는 28일 서울대에서 제2회 월례 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모델(Foundation Model)의 신뢰성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일본 라쿠텐그룹 계열 라쿠텐 심포니의 해양 사이버보안 플랫폼 ‘라쿠텐 마리타임’은 해양 사이버보안 기업 Cydome, 선박 설계·문서 관리 솔루션 기업 래티스(Lattic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자사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이 2025년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 공공 조달 시장에서 점유율 46%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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