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정말 안전한가?” 나루씨큐리티가 말하는 침해 증명
| |

“우리 회사는 정말 안전한가?” 나루씨큐리티가 말하는 침해 증명

나루씨큐리티가 구독형 침해평가 서비스 제로티카(ZeroTiCA)를 중심으로 내부망 침해 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김혁준 나루씨큐리티 대표는 27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보안이 잘 되고 있느냐의 기준이 특정 보안 제품 도입 여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실제 현장에서 침해 여부를 검증하고, 확인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공급망과 신뢰 관계 위험 대응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공급망 공격과 신뢰 관계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업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숙련된 정보기술(IT) 보안 인력 부족과 보안 업무 우선순위 설정을 꼽았다. 두 항목은 전 세계 응답자의 42%가 공통으로 지적했다.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②] 이상근 고려대 교수 “사이버보안 전략 무기가 되는 시대”
| | |

[미토스 이후, 전문가에게 듣는다②] 이상근 고려대 교수 “사이버보안 전략 무기가 되는 시대”

이상근 고려대 교수는 같은 문제를 더 넓은 국가안보와 거버넌스 관점에서 봤다. 그는 미토스를 단순히 취약점을 잘 찾는 AI 모델로 보지 않았다. 코딩을 잘하는 AI가 보안을 잘하게 되고, 그 능력이 취약점 탐지와 공격 도구 생성, 심각도 분류, 패치 자동화로 이어지면 사이버보안 자체가 전략 자산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 교수는 “미토스는 코딩, 추론, 장문맥, 사이버보안 능력이 결합된 모델”이라며 “코딩을 잘하는 AI를 선점하는 것이 곧 사이버 역량을 선점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FIDO얼라이언스,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상호작용’ 위한 글로벌 표준 개발 착수

FIDO얼라이언스,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상호작용’ 위한 글로벌 표준 개발 착수

온라인 인증 분야 글로벌 표준 기구인 FIDO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안전하게 인증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틱 상호작용 및 커머스(Agentic Interactions and Commerce)’를 위한 상호 운용 가능한 글로벌 표준 개발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