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로 돈 버는 2026년 만든다

네이버, AI로 돈 버는 2026년 만든다

네이버가 올해 목표를 ‘실행형 AI’로 제시했다. 올 1분기 매출 성장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한 해를 시작한 네이버는 남은 한 해 동안 초대규모 통합 추천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검색에서 발견, 탐색을 거쳐 구매와 예약까지 이어지는 끊김없는 경험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후 IPO는 중복상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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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후 IPO는 중복상장 아냐”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합병 이후 추진될 기업공개(IPO)에 대해 중복 상장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네이버는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통화에서 “기존 네이버파이낸셜의 가치와 두나무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복 상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3달 미뤄진다…“정부 인허가 승인 고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3달 미뤄진다…“정부 인허가 승인 고려”

‘네이버페이’ 운영사 네이파이낸셜과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미뤄졌다. 정부의 인허가 승인 절차와 관련 법안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양사가 예정한 일정 또한 조율됐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AI 에이전트’ 전략 차이

네이버와 카카오의 ‘AI 에이전트’ 전략 차이

네이버는 대화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탭’ 내 자사의 서비스별 에이전트를 붙여가 자사 서비스를 통합해 선보이는 식이라면, 카카오는 내외부 파트너사들을 자사 서비스 내로 들여 일종의 ‘포털’이 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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