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컬리 지분 6.2% 확보한다
네이버와 컬리가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협력 관계를 한 층 강화한다.
네이버와 컬리가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협력 관계를 한 층 강화한다.
네이버가 올해 목표를 ‘실행형 AI’로 제시했다. 올 1분기 매출 성장률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한 해를 시작한 네이버는 남은 한 해 동안 초대규모 통합 추천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검색에서 발견, 탐색을 거쳐 구매와 예약까지 이어지는 끊김없는 경험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테오와 네이버가 광고 기술 통합과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손잡았다.
네이버가 악성 댓글 근절을 위해 댓글 감지 시스템을 한 층 업그레이드했다.
네이버 브라우저 ‘웨일’이 실시간 협업 기능을 강화한다.
네이버의 유료 멤버십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로 GS카테스가 합류했다.
네이버가 미래에셋, 크래프톤과 함께 인도 중심 아시아 시장에서 고성장 기술기업 투자에 나선다.
네이버가 인도 최대 IT기업과 현지 AX·DX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플랫폼 기술력을 지닌 네이버와 TCS의 서비스 생태계 및 데이터 자산을 결합해 인도 현지에서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네이버가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합병 이후 추진될 기업공개(IPO)에 대해 중복 상장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네이버는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통화에서 “기존 네이버파이낸셜의 가치와 두나무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복 상장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네이버가 네이버 지도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까지 클립 콘텐츠를 확장한다. 또 이용자별 취향 기반 콘텐츠 탐색이 용이하도록 클립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네이버가 EBS와 손잡고, 플랫폼 내 지식·학습 영상 콘텐츠 제공 범위를 확대한다.
‘네이버페이’ 운영사 네이파이낸셜과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약 3개월 미뤄졌다. 정부의 인허가 승인 절차와 관련 법안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짐에 따라 양사가 예정한 일정 또한 조율됐다.
네이버는 대화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탭’ 내 자사의 서비스별 에이전트를 붙여가 자사 서비스를 통합해 선보이는 식이라면, 카카오는 내외부 파트너사들을 자사 서비스 내로 들여 일종의 ‘포털’이 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와 스포티파이 경영진이 검색과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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