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서비스 되는 컬리N마트 [Weekly Commerce]
지난 한 주 동안 커머스 업계에 일어난 사건을 모아봅니다. 그 주 가장 중요한 이슈에 업계와 기자의 시각을 더해 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서비스 되는 컬리N마트
네이버가 오는 7월 15일부터 컬리 연동 서비스 ‘컬리N마트’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컬리N마트를 멤버십 가입 여부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어느 정도 멤버십 이용자들의 활성 지표가 올라온 지금, 이를 락인하기 위해 멤버십 전용으로 서비스 운영 방식을 전환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네이버는 지난 15일 “7월 15일부터 컬리N마트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컬리N마트 출시 후 약 10개월 만의 변화입니다.
컬리N마트는 출시 후 계속해 우상향했습니다. 서비스 출시 초기 대비 올해 5월 거래액은 약 9배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고요. 컬리의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실적에도 컬리N마트의 성장세가 상당히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