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은 왜 국내 스타트업을 육성하나?

로레알은 왜 국내 스타트업을 육성하나?

로레알코리아는 중기부와 협업해 스타트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로레알의 ‘빅뱅 프로그램’은 로레알그룹이 북아시아 지역에서 진행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이니셔티브다. 뷰티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레알코리아가 협업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16곳이다.

광주서 시작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코스닥까지 갔나 (feat.에스오에스랩)

광주서 시작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코스닥까지 갔나 (feat.에스오에스랩)

지난 2016년 광주에서 출범한 에스오에스랩은 3D 고정형 라이다를 개발, 퓨처플레이, 한국투자증권, 현대투자파트너스 등 굵직한 벤처투자사(VC)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에스오에스랩는 올 6월 코스닥 시장에 이름을 올리고 글로벌 시장을 탐색하는 등 로컬 스타트업의 성공 방정식을 따른 대표 사례로 꼽힌다.

[바스리] “한 번 들어오면 못 나가” 차봇모빌리티의 운전자  락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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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한 번 들어오면 못 나가” 차봇모빌리티의 운전자 락인 전략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인다. 중고차를 사기 위해 파편화된 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하고, 일일이 발품을 팔곤 한다. 이런 지난한 과정과 서비스를 한 번에,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겠다는 곳이 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차봇모빌리티는 이러한 과정을 ‘운전자 생애주기’라고 부르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쉽게 말해 자동차와 관련된, 자동차에 필요한 서비스라면 대부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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