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혜현- Byline Network

[작성자:] 남혜현

구글플레이 사용자 데이터 보호정책 살펴보기

구글의 앱장터, ‘구글플레이’의 변화는 인앱결제 기반 수수료를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에만 있지는 않다. 사용자 데이터 보호 정책 역시 개발자들이 관심을 크게 갖는 구글플레이의 변화다. 그렇다면 구글의 사용자 데이터 보호 정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질까. 구글코리아가 12일 온라인을 통해 정책 변화 설명회를 가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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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투자? 왜 돈이 안 될거라고 생각해?”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한다면, 대략 5년 전 쯤 ‘콘텐츠 투자 플랫폼’ 창업팀에 들어갔다가 대차게 말아먹고 나온 적이 있다. 펀더풀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엇, 여기는 어떻게 굴러가지?”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벌써 드라마와 영화, 전시의 펀딩을 진행중에 있었다. 투자 모집이 종료된 프로젝트 중에서는, 종편에서 꽤 높은 시청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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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리포트] 한국 스마트폰의 위기, 해법은 폴더블인가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233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호 딥다이브에서는 ‘한국 스마트폰의 위기, 해법은 폴더블인가’를 정리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국내외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1. 구글도 애플처럼…반도체 독립 선언 2. 진격의 카카오, 멈출 줄 모르는 성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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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인도에 힘준다 “지사장에 손현일 투자본부장”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크래프톤이 인도를 중심으로 신흥시장 잡기에 본격 나선다. 지난해 법인을 만들었고 올해 법인장을 임명하면서 본격적인 사업확장 채비를 갖췄다. 크래프톤은 6일 인도 현지법인(PUBG INDIA)의 초대지사장으로는 손현일 투자본부장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손 초대지사장은 펍지 시절부터 함께 해온 재무통으로 그간 크래프톤의 인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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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클라우드 보안, 세 가지 필수사항은?

보안의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모자라다. 개인도 피해가 큰데, 기업이 털린다면? 따라서 기업은 보안 기술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게 마련이다. 기업이 기밀 정보를 저장하고, 서비스를 배포하는 공간이 ‘클라우드’라는 가상환경으로 바뀌면서, 보안 기술의 추세 역시 바뀌고 있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는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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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칼 갈았다 “신작 7종 공개+1000명 신규 채용”

지난해 3조원을 벌어들인 게임 회사.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PC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갖고 있으며, 지금도 계속해 신작 게임을 발매하고 있는 곳. 넥슨이다. 그러나 넥슨에 늘 영광의 시기만 있던 것은 아니다. 지난 2019년에는 창업주가 회사를 매각하려다 실패하기도 했고, 확률형 게임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이용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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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소리에 미친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 여기는 어디?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우디오랩 사무실에 들어서자 경쾌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늘 음악을 틀어놓느냐고 하자, 그렇다는 답이 돌아왔다. 주로 어떤 음악을 듣느냐고 물으니 “먼저 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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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소프트, VR게임 개발자 채용

소프트뱅크벤처스의 투자를 받은 게임 개발사 미라지소프트가 가상현실(VR) 게임 개발을 리드할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미라지소프트는 지난 2016년 설립한 VR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큘러스 퀘스트 스토어에 입점해 300만불(약 34억원)의 매출을 낸 ‘리얼VR피싱’을 개발했다. 페이스북과 오큘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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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아이 낳으면 고생? 맘시터가 바꾸고 싶다”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통계청 기준, 2020년 잠정 출산률은 0.84명이다. 출생아 수는 계속해 감소한다. 인구절벽을 우려하면서도 뚜렷한 대책은 없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아이를 낳아 잘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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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우리도 스타트업이에요”

인터뷰가 약속된 회의실로 김환 부장과 임수진 부장이 시간차를 두고 들어왔다. 방금까지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미팅이 있었다고 했다. 김환 부장은 올 6월, 임수진 부장은 올 5월 CJ올리브영에 입사했다. 임수진 부장은 모바일 뷰티예약 앱 ‘헤이뷰티’를 만들었던 대표고, 김환 부장은 숨어있는 생활고수를 찾아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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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엑스씨 수장된 이재교 “김정주 기업가 정신 이어받을 것”

김정주 “보다 자유로운 위치에서 넥슨컴퍼니와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길을 찾겠다” 이재교 “김정주 대표의 기업가 정신 이어받을 것” 김정주 넥슨 창업자의 귀와 입으로 뛰어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이 넥슨의 지주회사 엔엑스씨의 신임대표가 됐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김정주 엔엑스씨 대표는 “역량있는 다음 세대에게 (경영을) 맡길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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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어떤 해킹 공격 있었나 살펴보니”

올 상반기, 어떤 종류의 보안 침해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났을까? 코로나 이후 원격근무가 늘었는데, 이와 관련한 보안 사고는 없었을까? ADT캡스의 보안전문가 그룹인 이큐스트(EQST)가 올 상반기 보안 트렌드를 분석했다. EQST담당 이호석 팀장과 김래환 팀장은 최근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주최한 웹세미나 ‘2021 상반기 보안 트렌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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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박두 카카오웹툰 “섬네일이 살아 숨쉰다”

“살아 숨쉰다” 새로 출범하는 카카오웹툰이 추구하는 느낌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1일 그간 운영해온 ‘다음웹툰’을 ‘카카오웹툰’으로 전환한다. 미국과 일본을 제외하고, 글로벌로 서비스하는 웹툰 플랫폼을 ‘카카오웹툰’으로 일원화해 일관된 사용자경험을 주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 핵심키워드는 IP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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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크래프톤, 인도에서 국민게임 만든 똘끼 있는 회사”

“크래프톤이 선택해 온 다양한 일을 바라보면 ‘똘끼’ DNA를 갖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엔씨소프트나 넥슨, 넷마블 어느 회사에서도 인도라는 시장을 쉽게 두드리지(tapping) 못했습니다. 크래프톤이니까 도전하고 두드린다고 생각합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크래프톤을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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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속 가려졌던 포티투닷, 어떤 일 하나 보니

“라이다가 없다, 그리고 지도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다.”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 송창현 대표가 2019년 창업하고 현대차그룹이 투자한 스타트업 ‘포티투닷’은 지난 2년간 자신들이 하는 일을 꽁꽁 숨겨왔다. 자율주행 플랫폼인 ‘유모스(UMOS)’를 만든다고 말은 했지만, 실제로 어떤 기술을 포함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해왔다. 제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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