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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SK인포섹 합병 통합법인 ‘ADT캡스’ 출범

ADT캡스와 SK인포섹이 통합법인 출범을 선언했다. 지난해 11월 양사 간 합병 계획을 발표한지 3개월 만에 하나의 회사로 통합해 공식 출범한다. 통합법인의 사명은 ADT캡스로 출범했지만, 향후 비전과 사업 목표를 반영한 사명을 개발할 예정이다. 통합법인 ADT캡스는 5일 서울 삼성동 ADT캡스 사옥에서 박진효 대표이사, 이용환 사업총괄, 그리고 구성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통합법인 출범식을 가졌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치를 감안해 출범식에는 최소 인원이 참석했으며, 구성원들에게는 온라인 영상으로 출범 소식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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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창립 50주년 “대한민국 넘버원 보안기업으로 도약”

SK인포섹과 합병해 오는 3월 통합법인 출범을 앞두고 있는 ADT캡스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회사측은 올해를 통합법인 출범 원년으로 삼고, 융합보안 시장을 선도해 국내 1위 보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진효 ADT캡스 대표는 지난 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비대면 창립기념식에서 먼저 “창립 50주년은 비단 회사의 자랑이자 긍지가 아닌 국내 보안의 역사를 함께해온 영광스러운 의미가 담긴 발자취”라며, “ADT캡스를 이끌어 온 선배들과 구성원 여러분들의 한결 같은 희생과 헌신, 그리고 하나된 모습으로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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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추진하는 ‘ADT캡스-SK인포섹’, 박진효 대표 체제…“넘버원 보안 전문기업 도약”

SK인포섹이 ADT캡스의 모회사인 LSH와 합병을 완료했다. ADT캡스와 합병해 통합법인을 출범하기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SK인포섹은 LSH와 합병을 마친 지난 12월 31일자로 새로운 대표이자 1차 합병법인 대표로 박진효 ADT캡스 대표를 선임했다. 이로써 SK텔레콤 보안사업의 수장을 맡고 있는 박진효 대표는 보안 자회사인 ADT캡스와 더불어 SK인포섹의 대표도 공동으로 맡게 됐다. 박 대표는 올해 1분기 내 완료될 ADT캡스와 SK인포섹의 합병을 진두지휘할 예정으로, 자연스럽게 새롭게 출범할 통합법인 대표가 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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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자회사 ‘ADT캡스·SK인포섹’ 합병…대규모 융합보안 전문기업 내년 출범

SK텔레콤의 보안 자회사인 SK인포섹과 ADT캡스가 합병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27일 SK인포섹과 LSH(Life and Security Holdings)가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간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식 밝혔다. LSH는 ADT캡스의 모회사다. SK인포섹과 LSH는 연내 합병한다. 이후 내년 1분기 안에 기업결합 신고 등 절차를 거쳐 ADT캡스까지 합병을 완료해 보안전문기업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로써 지난 2018년 SK텔레콤(이하 SKT)이 ADT캡스와 SK인포섹을 인수한 이후 예상됐던 합병 시나리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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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국내 제조산업 대상 사이버공격 급증…스마트공장 OT·ICS 보안, 방역모델로 해결”

제조산업이 사이버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 발전소와 같은 기반시설, 제조사 공장의 운영기술(OT)과 산업제어시스템(ICS) 환경은 폐쇄망으로 비교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져왔지만 사이버공격이 최근 크게 늘어나며 보안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OT·ICS 환경은 악성코드 감염 등으로 보안사고가 발생하면 가동이 중단될 수 있어 침해사고로 인한 피해규모와 파급력이 일반 정보기술(IT) 환경 대비 크다. 하지만 보안대책 수립마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최근 개최한 ‘OT/ICS 보안 방안’ 웹세미나에서 문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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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보안모델 개발한다…안산 등 산업단지에 보안리빙랩도 구축

스마트공장 보안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5G+ 핵심서비스 융합보안 강화사업 일환이다. 지난해 10월, 정부는 앞으로 확산될 5G 서비스의 보안 내재화를 위해 ‘5G+ 핵심서비스 융합보안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 그 후속조치로 올해 예산을 확보해 융합보안 강화 사업을 개시했다. 5G+ 핵심서비스 융합보안 강화 방안은 ICT융합 기기·제품·서비스의 개발·구축 단계부터 보안위협을 예방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5G 융합서비스 이용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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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10만대 대상 EDR 구축 본격화…지니언스 EDR로 구축

NH농협은행이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솔루션 확대 구축에 나섰다. 지난해 4500여대 규모 ‘단말 이상행위 탐지·대응 솔루션 도입’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은행권 최초로 대규모 EDR 솔루션 도입에 나선 NH농협은행은 올해 전 지점 대상으로 확대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NH농협 중앙회와 은행, 지역 단위 농협까지 총 10만대를 목표로 올해와 내년 단계적으로 구축을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은 본사업을 담당할 사업자로 지난해 시범사업을 진행했던 지니언스(대표 이동범)와 SK인포섹(대표 이용환)을 선정했다. 지니언스는 E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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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사이버보안 분야 장애인 일자리 만든다

SK인포섹이 장애인 고용에 발벗고 나섰다. 직무교육을 겸한 장애인 인턴십 채용 과정을 신설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SK인포섹(대표이사 이용환)은 서울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장애인을 교육해 채용하는 ‘장애인 인턴십 채용 과정’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코로나19로 인해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SK인포섹에는 25명 가량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데, 인턴십 시행으로 30명 가량을 추가로 채용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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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지 않은 올 시장, 정보보안 기업들의 돌파 전략은-SK인포섹·안랩·시큐아이

[정보보안 업계 2019년 실적 분석과 2020년 사업 전략 – 하 ①]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외 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산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정보보안 산업계도 마찬가지다. 녹록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업체들은 올해 펼쳐진 시장 상황을 돌파해나가야 한다. 최근 방역 관련 긴급 예산 전용 등으로 인한 정부·공공기관 일부 사업이 축소돼 사업에 영향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반면, 온라인 교육·원격 화상회의 등 비대면 플랫폼 사용 확대로 인한 보안 수요가 증가됐다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온다. 또 공공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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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강타한 올해, 보안업계 ‘성장’과 ‘내실’ 모두 거둘 수 있을까

[정보보안 업계 2019년 실적 분석과 2020년 사업 전략 – 중] 국내 주요 정보보안 업체들은 지난해 매출 규모를 늘리며 외형을 더욱 키웠다. 다만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수익성이 떨어진 곳이 많았다. 신기술 개발 등 신사업 투자와 해외 사업 등을 적극 벌인 데 따른 분석이다. 사옥 이전, 회계기준 변경 등 사업 현황과는 관계없는 일시적 요인도 있었다. <관련기사> 주요 보안업체 작년 매출 줄줄이 성장…외형 확대·투자 가속화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한 올해는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커졌다. 올해 보안업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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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안업체 작년 매출 줄줄이 성장…외형 확대·투자 가속화

[정보보안 업계 2019년 실적 분석과 2020년 사업 전략- 상] 국내 정보보안 업계는 전년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성장을 이어갔다. SK인포섹, 안랩, 시큐아이, 윈스, 이글루시큐리티, 지란지교시큐리티 등 국내 주요 정보보안 기업들은 지난해 전년 대비 매출 규모를 더욱 늘리면서 외형을 확대했다. 최근 몇 년 간 지속적인 성장추세를 유지하면서 매년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는 기업들도 꽤 된다. 다만 매출 성장률과는 반대로 전반적으로 영업이익 성장세는 떨어졌다. 그나마 영업적자를 나타낸 기업들은 많지 않다. 주력사업의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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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조직개편 단행…내년 매출 3천억 목표

SK인포섹이 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내년 정보보안 업계 첫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SK인포섹(대표 이용환)은 고객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통해 보안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2020년도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객의 디지털 혁신에 맞춰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고객 신뢰를 공고히 하고, 목표로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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