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 거버넌스·신고·기록이 책임 가른다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 거버넌스·신고·기록이 책임 가른다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의 발달로 더 정교해지면서 개인정보 유출이 기업 신뢰와 경영 리스크로 번지고 있다. 법무법인 바른(유한)은 10일 서울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공격의 최신 양상과 기업·기관·법률 대응 포인트를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는 해킹을 막는 기술보다 “공격자는 조직의 어떤 부분을 노리고, 조직은 해킹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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