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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목해야 할 ICT 10대 이슈 (IITP 발표 전문)

반도체, 인공지능부터 디지털 안전, 네트워크, 메타버스, 우주, 로봇, 모빌리티, 안보, 글로벌 패권경쟁까지 – 과기정통부 ‘2023 ICT 산업전망 컨퍼런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 디지털 대도약 시대로’를 주제로 한 ‘2023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전망 컨퍼런스’를 3일부터 4일까지 온·오프라인 행사로 개최했다. 임진국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기술정책단 단장은 컨퍼런스 첫 날 오후에 진행된 ‘2023년 ICT 전망’ 세션에서 ‘2023년 ICT 10대 이슈’를 발표했다. 임 단장이 꼽은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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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파트너 발전에 3억달러 투입…“5G로 산업 생산성 재편”

화웨이가 향후 3년간 글로벌 파트너 지원을 위해 3억달러를 투자,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을 돕는 ‘화웨이 임파워 프로그램(Huawei Empower Program)’을 통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와 아일랜드에 새로운 리전(Region)을 설립해 클라우드 사업 외연을 넓히고, 15개의 신규 서비스도 출시한다. 5G 유선네트워크(F5G)을 통한 산업 생산성 재편을 도모하고, 지능형 사물인터넷(IoT) 게이트웨이와 새로운 광섬유 진동 감지 디바이스 신제품도 공개했다. 19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사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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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 윤석열 당선, 디지털 공약은?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이제는 주어진 주제나 공약 이행을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윤석열 당선인은 ICT분야에서 규제 강화 보다는 규제 완화 혹은 자율적인 규제에 맡기는 공약을 냈다.  말 많았던 플랫폼 기업 관련 공약은? 사회 분야에서는 지난 해 카카오와 네이버 등 빅테크 규제가 이슈였다. 윤 당선인은 플랫폼 독과점 문제에 대해서 언급했다. 윤 당선인은 섣부른 규제 도입을 지양하고 자율규제에 무게를 뒀다. 그는 플랫폼 관련 공약으로 △상생형 지역유통발전기금 도입 추진 △플랫폼 자율규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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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범하는 SKT 신설회사, 사명은 ‘SK스퀘어’

기업 분할(인적분할)을 추진하고 있는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이 신규 설립할 전문투자회사 사명이 ‘SK스퀘어(SK Square)’로 결정됐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인적분할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분할기일인 11월 1일 SK텔레콤(존속회사)과 SK스퀘어(신설회사)로 공식 출범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탄생하는 SK텔레콤과 SK스퀘어는 앞으로 통신 기반의 인공지능(AI)·디지털 인프라 사업과 반도체·ICT 투자 영역에서 각각 성장을 가속화해 ‘SKT 2.0’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SK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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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에 4조9429억원 투입

2021년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장비‧정보보호 사업 투자규모가 4조9429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도 예정치 대비 3.2%(1539억원) 증가한 규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과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 정보보호사업의 진행에 관한법률에 따라 SW·ICT장비·정보보호 구매 수요와 SW·ICT장비·정보보호사업 추진계획을 조사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 공공부문에서 SW구축 3조6557억원(총 사업금액의 74.0%), 상용SW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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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0] 앞으로의 10년, 기술 산업에서 벌어질 일

Internet of Things -> Intelligence of Things 기기들끼리 연결하는 개념의 IoT가 조금 더 발전해 사물 지능이 된다. 5G나 모바일 엣지 클라우드(MEC)의 발전과도 연관이 있다. 5G 스마트폰의 수는 2022년, 4G LTE 제품의 수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기에 맞춰 5G 통신망 역시 활발히 보급돼 기업과 정부는 스마트 시티, 농업, 물류, 헬스케어, 원격 수술, C-ITS, 로보틱스, 몰입형 영상 경험 등에 통신망을 적용할 수 있다. 사물 간 통신을 5G로 할 경우 4G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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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ICT 조직개편…인공지능 전담조직 신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인공지능 분야 중요성을 감안해 전담국을 신설하고, 네트워크와 통신, 방송을 새로 신설된 네트워크정책실로 묶었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동인인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반 강화를 위해 현 정보통신정책실을 개편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을 신설하고 네트워크 관련 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전담기구를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초연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분야 혁신을 가속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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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먹는 고기가 비싼 이유

고기의 여행 우리가 먹는 고기는 식탁에 도착하기까지 몇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농가에서 경매장을 거쳐 육가공장에서 가공되고, 유통업자를 통해 도매 전문 가게에 도착한 뒤 소매점으로 가거나 식당으로 간다. 소매점에서 식당을 가는 동안 유통업자를 또 거치는 경우도 있다. 식당 위치가 지방이면 과정들이 더 추가된다. 한 지역을 한꺼번에 건너뛰지 않고 서울에서 충청도로, 충청도에서 전남이나 경남으로 가는 경우가 있다. 과거에 이 과정은 응당 거쳐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물류나 운송 비용과 유통 마진이 추가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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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ICT 사업규모 4조5천억…ICT장비 구매 줄고 SW·정보보호는 상승

올해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규모가 4조526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6.5% 증가한 규모다. ICT 장비 수요가 크게 줄고 소프트웨어(SW) 구축과 구매, 정보보호 수요가 크게 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조사결과 SW구축은 3조3056억원(전년대비 3140억원, 10.5%증가), 상용SW구매는 3011억원(전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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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ICT 관계부처 개각, 정책 방향은 어디로?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ICT 관계부처 개각, 정책 방향 ▲2019년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 결과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쿠팡과 우아한형제들의 ‘돈줄’은 GS홈쇼핑이다? ▲과기정통부 2019년 업무보고, 부실평가 배경은 ▲전자책 월정액 무제한 도서대여, 교보문고 전략을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1. 난항에 빠진 택시-카풀 대타협기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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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한국관에 가기 싫은 이유

  CES 2019, 마지막 일정으로 샌즈 엑스포 전시관을 다녀왔다. 대기업이 대형 부스를 지어 전시하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와는 다르게, 스타트업이나 벤처 기업이 신선한 제품이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일반 참여 기업도 있지만 각국 국가관들을 매우 크게 운영한다. 기대하며 한국관에도 들러봤다. 한국관은 여러 가지다. KOTRA와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공동 운영하는 부스, KAIST 단독 부스, 부스는 아니지만 각종 대학이 일반 전시관 일부 구역을 빌려 운영하는 등의 전시가 있었다. 이중 사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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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어스, 3개사로 인적분할…굿어스데이터·굿어스스마트솔루션 신설

에스넷시스템 관계사인 굿어스가 3개사로 인적분할한다. 인적분할로 기존 굿어스 외에 굿어스데이터와 굿어스스마트솔루션을 신설법인을 설립한다. 굿어스(대표 박중현)는 29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이같은 인적분할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9월 30일, 분할등기 예정일은 10월 8일이다. 분할회사인 굿어스는 ICT 인프라와 클라우드 사업을 담당한다.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유지보수 아웃소싱, 소프트웨어정의인프라(SDx) 등 다양한 ICT서비스 제공은 물론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이 결합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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