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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첫 새벽배송, 신선식품 강화.. 장보기 경쟁력 제고한다

네이버가 장보기 입점 업체를 확대해 장보기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한다. ‘SSG닷컴 새벽배송몰’과 hy(한국야쿠르트)의 ‘프레딧’와 제휴해 첫 새벽배송 서비스, 신선식품 분야, 그리고 라스트마일 경험까지 다각도로 장보기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와 SSG닷컴과의 이번 협업은 네이버 장보기의 첫 새벽배송 서비스다. SGG닷컴 새벽배송몰은 자사 자동화 물류센터 네오(NE.O)를 통해 자정 안에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배송한다. 현재 국내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쿠팡, 마켓컬리,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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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야쿠르트 아줌마’가 퀵커머스 한다면 벌어질 일

2015년 한국야쿠르트는 사명을 ‘hy’로 변경하면서, 그 전후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15년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인 찰스 바빈스키와 협업해 콜드브루 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지금은 너무나 익숙한 전동카트 코코(CoCo)를 도입했고, hy 앱 출시와 함께 샐러드·밀키트 등 신선식품 제조 및 판매를 시작하더니, 2019년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애칭에서 ‘프레시 매니저’라는 공식명도 지정했습니다. 지금도 전국 약 1만1000여명의 프레시 매니저들이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는데요. 최근 h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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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 ’새벽배송‘ 기사로 전격 데뷔

hy(한국야쿠르트)의 배송 파트너 ‘프레시 매니저’, 일명 ‘야쿠르트 아줌마’가 야쿠르트 외 신선식품을 아침 일찍 배송한다. hy가 7월부터 시작하는 ‘프레딧 배송서비스’는 기존 hy 제품, hy가 직매입한 타사 제품 배송에서 나아가 신선 배송이 필요한 타사 제품을 계약을 통해 배송하는 물류 대행 서비스다. 프레딧 배송서비스의 첫 물량은 이유식이다. hy는 친환경 이유식 브랜드 ‘팜투베이비’를 운영하고 있는 ’청담은‘과 첫 배송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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