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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 떨어진 특명, 리니지를 넘어서라

가장 개성있는 뉴스레터 일간 바이라인 매일 아침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자들의 편지와 최신 기사가 여러분의 편지함으로 배달됩니다. Leave this field empty if you're human: 지난 5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두번째로 많이 팔린 디저트는 ‘스푼즈 크림 모찌’였다. 이 모찌(찹쌀떡) 생산에 세븐일레븐과 협업한 곳은 삼립도, 롯데도 아니었다. 아재들의 게임, ‘리니지’의 제작사 엔씨소프트다. 스푼즈 크림 모찌 인기의 힘은,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와 봉지 속에 들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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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은 어떻게 모바일 웹을 물리쳤나(?)

2010년 국내에 스마트폰 혁명이 불기 시작했을 때,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 중에 어떤 기술이 모바일 세상을 지배할 것인지에 대한 IT 업계 내의 논쟁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 접속할 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전용 앱을 다운로드 해서 접속하는 이용자가 많을지, 웹브라우저를 열고 주소를 입력한 후 접속하는 이용자가 많을지 예측하는 논쟁이죠. 사용자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대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시각과 표준이라는 힘이 있는 모바일 웹이 종국에는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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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준 CTO “비즈니스 환경에서 HTML5은 만능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공공부문 온라인 서비스에 노(No)플러그인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 인터넷 공공의 적으로 간주된 액티브X와 같은 플러그인 없이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정책이다. 이런 공약을 할 수 있었던 배경은 HTML5와 같은 표준 기술의 발전 덕분이다. 구버전 HTML 표준은 웹브라우저에서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를 보여주거나, 많은 데이터를 컨트롤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플러그인 기술은 이런 웹 표준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HTML5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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