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본격화…CSP 공모 시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AI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AI 고속도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AI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AI 고속도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커머스 기업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은 단순 검색보다 에이전트 연결과 활용에 달려 있습니다.” 손예진 워카토 한국 대표는 12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주최한 ‘2026 이커머스 비즈니스 인사이트’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날 워카토는 이커머스 현장에서 AI를 어디까지 활용하고 있는지, 또 자율형 AI 에이전트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자율형 AI 에이전트 ‘지니 코드(Genie Code)’를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니 코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장애 디버깅, 대시보드 배포, 운영 시스템 유지관리 등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데이터브릭스의 실제 데이터 사이언스 과업 수행 테스트에서, 지니 코드는 기존 주요 코딩 에이전트 대비 성공률을 2배 이상 향상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소만사는 자사 클라우드PC·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VD-i’가 외산 솔루션을 누적 15차례 대체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A은행, B증권, C저축은행, D전자, E에너지, F디스플레이, G발전사 등 민간 기업을 중심으로 구축 사례를 확보했고, 누적 사용자는 12만명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AI 검색 시대의 브랜딩은 소비자의 기억 속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의미 공간의 좌표를 점유하는 행위입니다.” 리스닝마인드 박세용 대표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개최한 ‘2026 이커머스 비즈니스 인사이트’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AI 검색 환경의 변화와 브랜드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오넥스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및 분석 역량을 보유한 비알프레임을 인수하 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자이오넥스가 추진 중인 자율형 SCM(Autonomous SCM) 플랫폼 구현에 필요한 AI 핵심 기술을 내재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됐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는 CMS(Central Monitoring Solution)를 중심으로 AI 의료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디노도는 논리적 데이터 관리 기능을 통해 데이터 접근을 간소화 및 가속하는 ‘디노도 플랫폼 9.4’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글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위즈(Wiz)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즈는 구글 클라우드에 편입되지만 기존 브랜드는 유지한다. 제품도 구글 클라우드뿐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오픈소스 PDF 데이터 추출기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을 12일 공개했다.
라인플러스(대표 이은정)는 AI 에이전트 인프라 플랫폼 ‘액트엔진 AI(ActEngine AI)’를 출시하고, B2B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4종을 공개했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워크로드를 감당하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회사 측은 이 칩들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배포하겠다고 발표했다.
LG CNS(대표 현신균)는 미국의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티넷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엣지(SASE)’ 서비스 구현과 통합 보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봄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공장·창고·제조시설 등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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