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인프라엔 수백조 투자…인력은 대규모 감축
메타가 전체 임직원의 20% 이상을 감원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메타가 전체 임직원의 20% 이상을 감원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유아이패스는 딜로이트와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딜로이트의 에이전틱 ERP 오퍼링을 공동으로 출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개발자 성장 플랫폼 ‘프로그래머스’를 운영하는 그렙(대표 임성수)은 리눅스재단APAC과 함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인프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공인인증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지난 10일 이사회를 열고 2025 회계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한국외대)와 AI 기반 교육·연구 혁신과 AI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가트너는 16일 데이터 및 분석(D&A) 분야의 2026년 주요 전망을 발표하고, AI가 리더십, 데이터 거버넌스, 인재 전략, 시장 경쟁 구도 등 데이터 및 분석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 AX’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사 AI 전환(AX)을 가속한다고 밝혔다.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 전 구성원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사업 혁신에 나설 수 있도록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윈스테크넷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과정에서 민감정보 유출을 막는 보안 솔루션 ‘스나이퍼 에이아이백스(SNIPER AIVAX)’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서 국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사업자들과 만나 2026년 개인정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경 간 데이터 이동 제도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공급망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이 산업계의 주요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조직화된 디지털 범죄 조직이 인공지능(AI)까지 활용하면서, 위협은 더 고도화되고 피해 범위도 개별 기업을 넘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디지털 범죄 대응 사이버보안 기업 ‘그룹아이비(Group-IB)’는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발표한 ‘2026 하이테크 범죄 트렌드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공개하고, 국내에서 위협 인텔리전스(TI), 공격표면관리(ASM), 디지털 리스크 보호(DRP), 사기 방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도 밝혔다.
어도비 최고경영자(CEO)로 18년 간 재직하며 사업 모델을 구독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킨 샨타누 나라옌이 물러나기로 했다. AI 경제로 넘어가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산업의 시대를 맞아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AMD는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I와 함께 광학 컴퓨트 인터커넥트(OCI) 멀티소스어레인지(MSA) 그룹을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국방·제조 특화 LLM 및 피지컬 AI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를 위한 생성형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윤리원칙’ 제정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발족시켰다고 13일 밝혔다.
AI 인프라 전문 기업 래블업주식회사(대표 신정규, 이하 래블업)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2026’에서 B200 GPU 504대 규모의 소버린 AI 학습 인프라 운영 경험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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