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제도 올 하반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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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제도 올 하반기 도입”

한국거래소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상장사 명단을 대중에 공개하는 ‘네이밍 앤 쉐이밍(Naming and Shaming)’ 제도를 올 하반기 도입하고 1년 뒤 실제 기업 명단을 공개한다. 저평가 상태를 방치하는 기업에는 주식 거래 시스템 상에 태깅(Tagging)을 붙이는 실질적인 제재 수단도 함께 추진한다.

한국거래소 “결제주기 단축, 구조적 변화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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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결제주기 단축, 구조적 변화 가져올 것”

최훈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 부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에서 결제주기 단축(T+1)이 청산·결제 업무 전반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결제주기 단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인 비용 부담은 시간이 지나면서 중장기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거래소 “주식 결제주기 단축 위해, 이행 강제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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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주식 결제주기 단축 위해, 이행 강제력 필요”

박상욱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장(전무)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에서 주식 거래 후 이틀 뒤(T+2) 결제가 이뤄지는 현행 체제를 하루 뒤(T+1)로 단축하려면 사회적으로 ‘이행 강제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의 경우 정부가 시한을 정해 결제주기 단축을 의무화한 만큼 국내 역시 제도 추진 과정에서 정책적 동력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금융위 “투자계약증권 유통플랫폼 인가, 내년 토큰증권 법 시행 맞춰 추진”

금융위 “투자계약증권 유통플랫폼 인가, 내년 토큰증권 법 시행 맞춰 추진”

투자계약증권 유통 플랫폼 인가 신청은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화 법안 시행에 맞춰 추진될 전망이다. 다만 금융위원회는 유통 플랫폼 난립을 막기 위한 합리적인 인가 정책이 필요하며, 해당 정책은 토큰증권 유통분과 협의체 논의를 거쳐 마련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공정위 협의’ 누락 논란…금융위 “본인가서 진행”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공정위 협의’ 누락 논란…금융위 “본인가서 진행”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인가 절차를 둘러싸고 금융위원회가 기업결합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와의 사전 협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 법령상 사전 협의가 필수 절차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향후 인가 절차의 적법성을 둘러싼 쟁점으로 번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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