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독립 AI 서비스 ‘카나나’ 종료
카카오가 대화형 AI 서비스 ‘카나나’ 서비스를 접는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 일환이다.
카카오가 대화형 AI 서비스 ‘카나나’ 서비스를 접는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 일환이다.
카카오가 북미 지역 카카오톡에 현지 생활정보를 한데 모은 서비스를 선보인다.
네이버·카카오가 일제히 물류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쇼핑 사업을 더 키우려면 물류가 핵심 기반이라고 본 겁니다. 이는 곧 단순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비즈니스를 넘어, 소비자의 배송 경험까지 관리하겠다는 뜻입니다. 두 회사의 채용 공고 성격은 각각 창고관리시스템(WMS) 기획과 직매입 공급망관리(SCM)로 다르지만, 향하는 방향은 같습니다.
네이버는 쿠팡에 뒤처진 배송 속도를, 카카오는 꺾이기 시작한 거래액 성장세를 각각 마주하고 있습니다. 방향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물류를 통해 커머스 성장의 새 돌파구를 찾는 것입니다.
카카오가 ‘카카오툴즈(Kakao Tools)’ 연동 파트너사를 다변화하고 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노조)가 인적분할 반대 활동에 나선다.
카카오가 AI 영상 생성 모델의 방대한 연산량과 높은 계산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기술을 선보인다.
카카오가 오는 10월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고 회사의 AI와 기술 전략을 공개한다.
국내 주요 통신·플랫폼 기업들이 별도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이나 전화·문자 등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국민 인공지능(AI) 비서를 연내 출시한다. 복잡한 사용법을 새로 익혀야 하는 외산 AI와 달리, 전 국민에게 익숙한 기존 채널을 활용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기업 육성 추진 기구 ‘카카오 AI 돛’이 지역 AI 혁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카카오그룹의 AX 사례를 소개하고, AI 기술 동향 및 글로벌 파트너사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인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카카오페이가 함께일하는재단과 협력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판로 개척과 사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올해 오래오래 함께가게에 입점한 소상공인은 100개로 지난해보다 2배 늘었다. 경쟁률은 6대 1에 달했다. 브랜드 스토리부터 제품 체험과 구매, 휴식까지 이어지도록 6개 공간을 연결해 관람 동선을 구성했다.
크라우드웍스, ‘모두의AI’ 카카오 컨소시엄으로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인공지능(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SKT), 카카오, KT를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선정된 이들 세 사업자는 올해 그래픽처리장치(GPU) B200 512장을 지원받는다. 또 2027년부터 전 국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비용을 정부 예산으로 받게 된다.
카카오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디임팩트와 함께 카카오쇼핑 톡딜에 입점한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카카오쇼핑 더하는가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부의 AI 국가전략기술 지정으로 AIDC 투자에 15% 세액공제가 적용되지만, 업계에서는 현행 제도가 AIDC의 외부 제공·임대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부는 해외 기업에 대한 혜택 유출 등을 우려하면서도 업계의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 보완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카오의 브랜드메시지 상품 매출 효과가 투입 비용 대비 최대 5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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