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사이버보안 규제, 수출 기업 새 관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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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사이버보안 규제, 수출 기업 새 관문 됐다

“AI와 사이버보안 규제가 수출 조건이 되는 시대, 규제 대응 역량이 곧 수출 경쟁력입니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1일 서울 강남구에서 ‘2026 AI·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세미나’를 열고 수출 기업이 준비해야 할 인공지능(AI)과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컴 “올해 단독 매출 2000억 돌파 목표”…AI·일본 사업이 확대 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 변성준·김연수)가 올해 별도기준 매출 목표 2000억원 돌파를 제시했다.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구독형 서비스, 해외 사업을 주축으로 외형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적 구조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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