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유럽서 ‘AITEM’ 공개…공격표면관리 시장 공략

AI스페라, 유럽서 ‘AITEM’ 공개…공격표면관리 시장 공략

AI스페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인포시큐리티 유럽 2026(Infosecurity Europe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AITEM)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유럽 현지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차세대 공격표면관리(ASM) 전략을 소개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SecureOT’ 신제품 3종 출시

로크웰 오토메이션 ‘SecureOT’ 신제품 3종 출시

산업 자동화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산업용 통합 사이버보안 솔루션 ‘SecureOT’ 포트폴리오에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OT 사이버보안 평가 스위트 ▲SecureOT Platform 관리형 서비스 ▲관리형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다.

앤트로픽, 안전장치 적용한 ‘클로드 페이블5’·‘미토스5’ 출시

앤트로픽, 안전장치 적용한 ‘클로드 페이블5’·‘미토스5’ 출시

앤트로픽은 일반 사용자용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페이블5(Claude Fable 5)’와 제한 접근 모델 ‘클로드 미토스5(Claude Mythos 5)’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고성능 AI의 사이버보안 기능이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일반 모델과 신뢰 접근 모델을 분리해 제공한다.

AI가 취약점 쏟아내는 시대…태니엄, ‘자율 패치’ 전략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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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취약점 쏟아내는 시대…태니엄, ‘자율 패치’ 전략 전면에

“이제 보안의 핵심은 AI가 찾아낸 대량의 취약점을 조직에서 얼마나 빨리 검증하고 패치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강두원 태니엄코리아 이사는 9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에서 열린 ‘포스트 미토스 시대의 태니엄 자율형 IT 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확산 이후 보안 운영의 병목이 취약점 탐지에서 검증과 패치로 이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태니엄은 이날 AI가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제작 속도를 높이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 패치 관리 중심의 자율형 IT 전략을 발표했다.

안랩, 경찰청과 피싱 범죄 대응 협력

안랩, 경찰청과 피싱 범죄 대응 협력

안랩은 경찰청과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고도화를 통한 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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