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인도네시아서 정보보호 협력 행사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도네시아 정보통신협회와 함께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인도네시아 정보보호 파트너십 데이’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도네시아 정보통신협회와 함께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인도네시아 정보보호 파트너십 데이’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인섹시큐리티는 이달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옵스왓(OPSWAT)과 함께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일을 매개로 한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주제로 멀티 안티바이러스 스캐닝, 파일 무해화(CDR), 이동식 저장매체 보안, 인공지능(AI) 기반 위협 분석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디지털인증협회는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명예교수가 1일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사이버 보안 채용 과정에 있어 조건에 맞는 지원자 탐색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IT 의사결정권자(ITDM)은 ‘특정 AI 경험을 갖춘 지원자 찾기’와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보안 경력직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는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 ‘ABC 클라우드 월렛(ABC Cloud Wallet)’을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안보·보안 제품 2종이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 간편등급’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처리 기능이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bD) 인증 참여 제품을 6월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원장 정익래)은 29일 오후 고려대학교에서 ‘고려대학교 사이버보안 클리닉센터(Korea University Cybersecurity Clinic Center)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을 위한 사이버보안 아웃리치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이버 공격이 고도의 분업 체계를 갖춘 산업화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함에 따라, 이에 맞서는 방어 진영도 연합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포티넷코리아는 28일 서울 강남에서 기자 스터디 세션을 열고, 본사 연구기관인 포티가드 랩스(FortiGuard Labs)의 ‘2026 글로벌 위협 동향 보고서’에 실린 사이버 위협 트렌드를 공유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김영표 포티넷코리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강연자로 나서 사이버보안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짚었다.
엔키화이트햇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이하 세일포인트)는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 컴플라이언스 API(Claude Compliance API)와 신규 통합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첫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휴대전화 개통 때 안면인증을 활용하는 제도와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개선을 권고하기로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싹은 인공지능(AI)과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보안 모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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