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침해사고 대응, 복구보다 침투 경로 조사가 핵심”
SK쉴더스는 침해사고 대응 전문팀 탑서트(Top-CERT)의 기술 리포트를 통해 사고 이후 원인 규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리포트에는 메모리 포렌식으로 랜섬웨어 복구 키를 찾은 사례와 삭제된 파일 흔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범위를 특정한 사례 등이 담겼다. 회사는 실제 침해사고 조사 사례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SK쉴더스는 침해사고 대응 전문팀 탑서트(Top-CERT)의 기술 리포트를 통해 사고 이후 원인 규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리포트에는 메모리 포렌식으로 랜섬웨어 복구 키를 찾은 사례와 삭제된 파일 흔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범위를 특정한 사례 등이 담겼다. 회사는 실제 침해사고 조사 사례를 바탕으로 리포트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이하 세일포인트)는 비인간 아이덴티티와 자격 증명 보안 기업 엔트로(Entro)를 인수할 의사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안전연구소와 오픈AI(OpenAI)가 17일 업무협약을 맺은 데 이어 앤트로픽(Anthropic)과도 AI 안전성 확보와 사이버보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소프트뱅크그룹이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해 일본 핵심 인프라 기업을 겨냥한 사이버보안 서비스를 내놓는다. AP통신은 소프트뱅크그룹이 ‘서비스형 패칭(Patching as a Service, PaaS)’를 일본에서 출시한다고 16일 보도했다.
지니언스는 자사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이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 에이브이 컴패러티브스(AV-Comparatives)의 ‘2026 EDR 탐지 검증 테스트’에서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공공기관, 보안기업으로 구성된 6개 연합체를 선정하고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스투더블유(S2W)는 도큐먼트 AI 기업 이파피루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전자증빙 솔루션 ‘스트림닥스 AI(Streamdocs AI)’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미토스 이슈는 이제 AI 모델의 성능 논쟁을 넘어 국가의 안보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최근 일반 사용자용 모델 ‘클로드 페이블5(Claude Fable 5)’와 제한 접근 모델 ‘클로드 미토스5(Claude Mythos 5)’를 출시했다. 하지만 출시 직후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권한을 근거로 두 모델에 대한 외국 국적자 접근 중단을 지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앤트로픽은 정부 요청에 따라 페이블5와 미토스5 접근을 일시 중단했고, 접근 중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악관과 협의하는 등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이 미토스 이후의 대응을 서둘러야 한다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대응은 보안 특화 모델 개발이나 취약점 탐지, 빠른 패치 중 어떤 하나의 주제로 매몰되면 안 된다. 취약점을 찾는 속도가 빨라졌다면, 방어자는 패치 대응 체계를 바꾸고, AI를 활용한 방어 전략을 만들며, 장기적으로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AI 기반 보안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Project Plasma)는 공익 인공지능(AI) 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를 17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캐노피는 티오리한국의 AI 기반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Xint)’를 시작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병원, 학교, 공공 유틸리티 등 보안 투자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영역의 취약점 점검을 지원한다.
IT 전문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는 18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카스퍼스키가 16일 ‘2025 공급망 및 신뢰 관계 공격 보고서’를 발표하고, 공급망 공격이 가장 일반적인 사이버 위협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모의해킹 교육을 신설하고, 기존 모의해킹 교육 프로그램을 실습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폴란드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디그인비전(Dig in Vision)과 ‘XR 기반 직업훈련 콘텐츠 글로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큐아이는 침입방지시스템(IPS) ‘블루맥스(BLUEMAX) IPS’를 신규 도입하거나 사용 중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맥스 케어(MAX Care)’ 운영 점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드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자산·취약점 통합관리 플랫폼 ‘위드브이티엠(withVTM) V3.0’을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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