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 웹수트·앱수트 키패드에 양자내성암호 적용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웹 보안 솔루션 ‘웹수트(WebSuit)’와 보안 키패드 솔루션 ‘앱수트 키패드(AppSuit Keypad)’에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웹 보안 솔루션 ‘웹수트(WebSuit)’와 보안 키패드 솔루션 ‘앱수트 키패드(AppSuit Keypad)’에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럽연합(EU)에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11일부터 자사 제품에서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는 취약점이나 중대한 보안사고를 알게 되면 24시간 안에 EU 사이버보안청(ENISA)에 신고해야 한다. 국내 제조사는 물론, EU 시장에 해당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모든 기업이 적용 대상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의 다음 주요 적용 시장으로 사이버보안을 꼽았다. AI가 소프트웨어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을 넘어 취약점을 찾고 패치하는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사이버보안 시장의 AI 활용도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톤은 이스타항공의 내부 업무 시스템 접근 인증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OTP) 솔루션 ‘퀀텀 세이프OTP(Quantum SafeOTP)’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직 화이트해커와 실제 보안 문제를 연구해볼 수 있는 멘토링 과정이 열린다. 스틸리언은 사이버보안 연구 멘토링 프로그램 ‘스틸리언 시큐리티 리더(SSL·Stealien Security Leader)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대표 신요식)는 정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확대 계획에 맞춰 생체인식 기반 출입통제 솔루션 공급을 늘리고 AIDC 보안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공급망 보안 전문기업 래브라도랩스(대표 김진석)는 오픈소스를 도입하는 단계에서 악성 패키지를 사전에 식별·검증하는 분석엔진을 개발해 통합 취약점 분석 시스템 ‘아이바스(IVAS)’에 탑재했다고 9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이용한 산불 조기경보와 자율형 안전관제 기술을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노드VPN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사기 키트가 사이버범죄의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친숙한 브랜드에 대한 이용자의 신뢰를 노린 피싱과 온라인 사기가 확산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해커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이용해 취약점 탐색부터 인증정보 수집까지 자동화하는 공격에 나서고 있다. 실제 공격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을 침해한 뒤 6시간 안에 다중 AI 에이전트 공격 체계를 만들고 수천개의 제3자 인증정보를 탈취한 사례도 확인됐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내부 업무문서를 외부 회의와 원격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민감(S)등급 문서 원본은 내부에 두고 외부에서는 승인된 단말로 필요한 문서를 열람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 사업을 통해 업무용 PC와 인터넷용 PC 두 대를 사용하는 기존 망분리 환경을 개편하고 있다. 하나의 업무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하되 문서 등급과 사용자 권한에 따라 외부 전송을 통제하기 위함이다.
태니엄(한국 대표 박영선)이 ‘포스트 미토스(Post Mythos)’ 시대를 맞아 기업의 인공지능(AI) 적용 전략과 엔드포인트 보안 자동화 방안을 공개한다. 태니엄은 오는 15일 바이라인플러스에서 웨비나를 개최해 에이전틱 AI 시스템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 활용법과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보안 인텔리전스 연계 사례를 소개한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이 모두 연결돼 있습니다. 보안 제품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로 묶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의 일관된 정책 아래 통제해야 합니다.” 김창훈 대구대학교 사이버보안전공 교수는 7일 경기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AIDC 보안의 핵심 과제로 보안 통제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꼽으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교수는 AIDC에서는 인프라와 클라우드, AI 계층의 보안 시스템이 각각 움직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탐지 정보와 접근통제, 격리 조치를 제로 트러스트 원칙 안에서 하나의 정책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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