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예방체계·AI 활용·권익 증진·조사 제재 중심으로 하반기 정책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예방 중심 보호체계 확산과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국민 권익 증진, 신속한 조사와 실효적 제재를 4대 역점과제로 추진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예방 중심 보호체계 확산과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국민 권익 증진, 신속한 조사와 실효적 제재를 4대 역점과제로 추진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건설 현장 특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기술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에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컴위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NIKKEI)가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를 통해 회사를 방문한 일본 기업 관계자에게 인공지능(AI)·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톤은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방어 기술을 확산하는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니터랩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 ‘GenAI Security’의 민감 주제 탐지 항목을 기존 9개에서 26개로 확대하고 지원 환경을 넓혔다고 16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 보안 솔루션 ‘SNIPER AIVAX’를 기반으로 국가망보안체계(N2SF) 대응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의 접속 권한 정보가 다수 유출된 사실을 확인해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공격자가 유출된 토큰을 확보하면 이용자의 권한 범위 안에서 비공개 저장소에 접근할 수 있다. 저장소에 내부 시스템의 주소나 계정정보, 인증키 등이 포함돼 있다면 이를 이용해 기업 시스템에 침입할 가능성도 있다.
SGA솔루션즈는 차세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바이러스체이서 10 AI(VirusChaser 10 AI)’가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성능 평가 ‘VB100’에서 A등급을 받아 12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티오리는 기업이 필요한 시점에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 온디멘드형 인공지능(AI)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펄스(Xint Puls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사일로와 에임인텔리전스는 금융 인공지능(AI)의 데이터와 모델을 함께 보호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2026년 2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를 기반으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했다.
디지서트(한국 대표 나정주)는 인증서 관리와 양자내성암호 전환, 인공지능(AI) 거버넌스를 통합하는 ‘디지서트 원(DigiCert ONE)’ 기반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락은 인도 주요 경찰청과 법과학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기술의 실증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포렌식은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서 수사에 필요한 증거를 수집·분석하는 기술이다.
소프트프릭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취약점 자동진단 솔루션 ‘파바타(F-Avata)’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은 주요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진단을 자동화하고 진단 결과와 조치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파바타를 도입했다. 시스템별로 분산된 취약점 점검 결과와 위험 현황을 한곳에서 관리할 계획이다.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란지교데이터와의 합병을 마치고 넥스트인텔리전스닷에이아이(NI)를 흡수합병한다. 3사의 강점인 보안·데이터 보호·인공지능(AI) 역량을 합쳐 ‘시큐어 AI 오피스(Secure AI Office)’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 통합 배경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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