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클·비욘드캡처·그리네플·퍼스트랩…블루포인트가 본 ‘아발란체’
‘아발란체(avalanche)’가 산사태 이런 걸 뜻하기도 하는데요. 자그마한 트리거가 굉장히 큰 빅무브를 만들어낸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이나 모바일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그게 신약을 혁신했다던지 어떤 건축의 방법을 바꿨다던지 조선의 설계나 제조 방식을 바꿨다던지 이런 영향들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거든요. 지금은 AI 분야가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바꾸고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