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차·자주포 잇는 K방산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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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차·자주포 잇는 K방산 드론 스타트업, 니어스랩

국내 스타트업 니어스랩은 ‘드론으로 드론을 잡는다’는 발상으로 풀고 있다. 니어스랩은 풍력 발전기 점검용 자율 드론 솔루션으로 출발해, 현재는 방산 시장에 본격 진출한 ‘피지컬 AI’ 전문 기업이다. 피지컬 AI란 소프트웨어 지능을 실제 물리적 기계에 내재화해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만드는 기술로, 최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차세대 AI의 핵심으로 강조하며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열 돌 된 드론 AI 기업 니어스랩

열 돌 된 드론 AI 기업 니어스랩

드론 AI 기업 니어스랩(대표 최재혁)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AI 자율비행 기술을 바탕으로 풍력발전기 안전점검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니어스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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