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만 하세요, ‘네이버 에이전트 N’이 실행까지 완결”
“‘온서비스AI’에서 ‘온서비스AI 에이전트N’으로 진화시키고자 합니다”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6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팀네이버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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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분기 네이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2025년 3분기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연결…
분기 최초 매출 3조원 돌파…영업이익도 최대 기록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2025년 3분기에 매출액…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AI 기술력이 접목된 신규 디지털 옥외광고(DOOH·Digital Out-Of-Home) 설루션(솔루션) ‘애드부스트 스크린(ADVoost…
네이버 최수연 대표, APEC CEO Summit 기조연설 “‘모두를 위한 AI’ 구현 위해…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40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네이버와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의 지분교환 소식은 업계를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검색 포털과 가상자산거래소라는 각자의 분야에서 압도적인 두 리더가 예상치 못한 시기에 피를 섞기로 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두나무는 네이버의 경쟁사인 카카오 계열의 투자를 받은 회사다.
두 회사의 지분교환 소식에서 어떤 포인트에 주목해야 할까. 두나무가 네이버의 것이 되는 걸까, 그 반대일까. 그리고 네이버와 두나무 모두 ‘굳이’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일각에서 나온 보도대로 두나무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의 최대주주가 된다면, 과연 네이버의 사업 방향성은 바뀔까?
네이버(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 간 연합 전선이 예상된다. 핀테크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대형 이슈다. 네이버 입장에선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웹3 기반의 핀테크 진출이, 두나무 입장에선 네이버파이낸셜의 이용자층과 모회사인 네이버와 연계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가 컬리 지분을 일부 확보했다. 최근 네이버 쇼핑앱 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AI 거버넌스’ 국제 협력 공로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18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UNGC)’ 신임…
국내 주요 마케팅 채널과 폭넓은 연동 AI 기반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은…
양사 지식재산(IP) 영상화 협력 네이버TV·치지직서 전편 무료 제공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이찬진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 원장이 네이버·우아한형제들·카카오·쿠팡·토스 5개 빅테크 기업 CEO에게 플랫폼 알고리즘을 포함해 결제 수수료 합리화, 보안 투자 등을 당부했다.
① 현재 쿠팡의 핵심 경쟁력은 신선식품을 배송해주는 로켓프레시, 즉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입니다. ‘직매입-물류’ 두 가지를 들고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운영하는 쿠팡 덕분에, 많은 소비자가 쿠팡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 네이버-컬리 동맹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네이버는 쿠팡의 유일한 대항마로 꼽히는데, 그 동안 장보기 서비스가 약점으로 꼽혀왔죠. 그 부족한 부분을 컬리가 채우게 됩니다. 이들이 지난 4일 출시한 컬리N마트가 동맹의 첫 결과물입니다.
② 네이버 입장에서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때문에 네이버를 이탈해 쿠팡으로 가던 이용자의 발길을 잡을 수 있는 기회고요. 컬리 입장에서는 국내 최대 이용자 수를 자랑하는 포털 이용자를 컬리로 끌어들일 수 있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새벽배송’도 양사가 기대하고 있는 협업입니다. 이윤숙 네이버쇼핑 부문장은 “산지의 고등어나 유니크한 옥수수가 새벽배송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네요.
③ 하지만 양측의 입장이 완전히 같을 수는 없겠죠? 약간의 이해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 제휴로 컬리 멤버십 이용자가 이탈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컬리N마트 상품이 컬리와 거의 유사한데 네이버 멤버십을 이용하면 컬리N마트 상품이 무료 배송이 되니까요.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비에이티, 대표 박준규)가 네이버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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